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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서생..

조찬우 |2006.05.26 07:43
조회 53 |추천 1


황공하옵게도 그날부터 한 쉬도 마음을 놓지 못했습니다..

제 머리속에서 떠나본적이 없사옵니다..

다만 마음속에 음란한 마음이 자리잡아.

그것이 사랑인지 아니면 음란한 욕심인지..

분간이 아니되었습니다..

분간이 아니되는데 어찌 사랑이라 쉽게 말하겠나이까..

 

어찌 감히 사랑이라 말하겠나이까..

하물며 사랑이라 말하면 목숨을 부지 할수 있다는데 ..

어찌 사랑이라 말하겠나이까..

다만 내 마음 한구석에 담아두었다가..

저승에서 만나기를 바랄 뿐입니다..

 

   - [음란서생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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