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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김지연 |2006.05.26 21:25
조회 40 |추천 2


Rainy day,


 가끔 땅을 향해 퍼붓는 소나기처럼
 너를 향한 그리움이 내 안에 퍼부어져서
 한동안 눈물 흘리는 일을 멈출수가 없더라 ...
 지금도 가끔은 그런 일들을 반복해 -
 
사람이란 , 결국 기억에 묻혀 사는 존재인걸까 .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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