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태어나서 부터 삶이 순간순간마다 자신의 것을 만들어 갑니다.사랑하는 가족, 사람 , 일 , 장소.....모든 것이 다 내것으로 여겨집니다 ....
무엇인가 열심히 할 수 있는 것도 내가 하는 일중의 일부라 여기죠주님 안에서 우리의 모든 것은 단지 주의 영광에 일부일 뿐입니다.
그속에 진정 주님이 있는지..
삶이 끝나고 나면 한낫 물거품일텐데 때론 우린 그것에 집착하며
살아갑니다.
나는 아냐~ㅅ..!!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 모든 것이
없다고 생각해보세요 생각하기도 싫죠 ^^*
하지만 정말 내게 있는 모든 것을 때론 주님은 요구하십니다.
그 모든 것을 다 주님앞에 드리고 기쁘게 감사함을 드릴 수 있는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지요
주님은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포기 할 때 이전보다 더 풍성한
복으로 축복해 주신답니다.
그 섭리를 깨닫게 되는 그 순간이 축복의 순간입니다.
주안에서 항상 평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