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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김호수 |2006.05.27 05:06
조회 32 |추천 0

하고픈말이 너무 많아졌어..^^

지금쯤 꿈나라 여행중이겠네?ㅋ

처음엔 키크고 눈이 큰게 좋았어.. 그리고 날보고 웃어주는게..

다른 이유는 없었어. 그 세가지가 너무 좋았어..

항상 사람에 대해서는 솔직한 편이라서..

난 다른 사람들처럼 이유없이 사랑한다는 말은 못하겠어...

그냥 기쁨양이 좋아진 이유가 더 많아졌을뿐이야 지금..

그 세가지였던것이 열가지가 되고.. 지금은 셀수없을 만큼

많아졌어... 그래서 나 기쁨양이 좋아..

전에 오빠가 말했었지?

평범하게 지나치던것들이 자꾸 눈에 밟힌다고..쳐다보게된다고..

조그마한 것에도  큰눈이 더 커지면서.. 웃는 기쁨양을 보면서..

오빠도 닮아가는거같아..

 

나 정말 많이 부족한 녀석이야..

내세울거하나없는.. 하지만 단한가지..

사람에게는 솔직하게 대해...

그것만 생각해줘..^^

 

지금 너무 많이 보고싶다.

항상 그랫듯이 웃으면서 오빠한테 오길 바래요..

기다리고 있을꼐. 나도 항상 그랬듯이.. 그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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