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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가족사

이재곤 |2006.05.27 23:35
조회 68 |추천 0


(google.com 에서 "force ghost"로 검색해서 찾음) 제대로 감동받아서 이렇게 싸이에 올릴수 밖에 없었다. 흑 70년대후반의 근엄한 다스베이더에서 결국은 아들을 잊지 못하는 아나킨 스카이워커, 그것도 21세기의 헤이든 크리스텐슨이란 배우의 모습으로 나타난 EPISODE IV의 라스트씬.비록 나중에 삽입된 스페셜에디션이라서 가능한 일이었지만,왜22년이라는 시간의 벽을 넘어선 공감대가 생기는지 알 것 같다.한편 저 시간에 우리나라에서는 박정희암살되고 전두환이 대통령되고텔레비전에서는 수사반장 하는 시기였다는데.. *** 결국은 슬픈 가족사 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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