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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2006.05.28 00:14
조회 22 |추천 1

Gang Dong Won

 

강동원은 그냥 가만히 서 있었지만 멋졌다.

그는 똑똑해 보이려고 애쓰지도 않았다.

이명세 감독을 몰랐다고 아무렇지 않게 애기했다.

그게 무슨 문제냐는 투였다 솔직했다.

그래서 더 눈길이 갔다.

2005년 9월호 프리미어 _ 형사인터뷰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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