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 (Le Peter Prince) / 생택쥐베리 * 민윤기 옮김 /
꿈꾸는아이들
어린왕자라는 어른(?)동화는 연금술사와 더불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책 중에 하나이다. 그 순수함과 언제나 사물을 마음으로 볼 줄 아는 그 때묻지 않고 세상을 살아 가면서 뭐가 가장 중요한지 마음으로 이야기해 주는 듯하다.
진정 중요한것은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 그리고 길들여진다는 것에 대한 의미.
예전에 어린시절 선생님께서.... 어린 왕자라는 책은 어릴 때 있는 것이랑 커서 있는 것이랑 느낌이 틀리다고... 읽을 때마다 그 느낌이 다소 달라지고 느낌이 다르다고 했던 말이 기억난다. 그게... 세상을 살면서 하나씩 깨닫기에... 그 순수함에 대해 느끼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그래서 예전에 읽었더 이 책을...또 다시 흥미롭게 읽게되었다. 동화같은 이야기와 함께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