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삶이 끝나버렸노라고 그렇게 생각하던 때가 있었죠.
당신이 날 버리고 떠나갔을 때
고통스러워하던 내 맘은 숨쉬는 것조차 힘들었었죠...
그냥 내 방에만 있었어요.
밖에 나가서 당신이 걸어다니는 모습을 봐야할 필요를
느끼지 않았으니깐요.
한번만 그렇게 마주쳐도, 난 쓰러져 울음을 터뜨렷을꺼예요.
이제 당신은, 그대가 정말 큰 실수를 했다고 말하네요.
당신의 사랑을 저 버릴 뜻은 없엇다고...
하지만 당신의 진부한 사과는 치워두세요.
왜냐면, 믿기 힘들겠지만
나, 아주 잘 지내고 있거든요,
내 삶에 당신 없이도 사람들하고 잘 지내구요
난 이제 당신이 필요하지 않아요..
나, 아주 잘 지내고 있거든요.
시간이 날 강하게 만들어주었죠.
당신은 이제 더 이상 내 맘속에 존재하지 않아요.
당신은 내 전부였엇죠.
제 1순위였구요, 가장 아끼는 것이었죠.
내 사랑을 오직 당신에게만 드렸죠.
당신이 바라는 것이라면 뭐든 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그 길 어딘가에서
당신은 어떤 변화를 느낀거에요...그리곤 내게 말했죠.
여행을 떠나야겟다구요.
바람의 한번 입맞춤에 그렇게 당신의 사랑은 끝나버린거예요.
이제 당신은 말하고있네요. 사랑놀음을 하려던건 아니었다구요.
모르겠어요?
이젠...너무 ..늦엇어요..
우리 사랑이 서로 떠나가게 만들었으니까요.
내 맘은 더 이상 당신 것이 아니예요.
I'm doin' just fine
나, 아주 잘 지내고 있거든요,
내 삶에 당신 없이도 사람들하고 잘 지내구요
난 이제 당신이 필요하지 않아요..
나, 아주 잘 지내고 있거든요.
시간이 날 강하게 만들어주었죠.
당신은 이제 더 이상 내 맘속에 존재하지 않아요.
당신이 안녕이라 말했을 때
난 정말 혼자인 것처럼 느껴졌어요.
밤잠을 못이루던떄도 있었죠.
혼자서 그 아픔을 감당하기에는 내 맘이 너무나 어렸었어요.
그 모든 불행이 지나간 후에,
당신이 내게 지워준 너무나 불공평했던 그 고통후에..
이제 당신은 내 전부가 아니예요.
그리고 난 당신이 전혀 그립지 않아요.
나, 아주 잘 지내고 있거든요,
내 삶에 당신 없이도 사람들하고 잘 지내구요
난 이제 당신이 필요하지 않아요..
그래요..당신은 날 떠나갔죠.
이렇게 끝나리라곤 생각하지 못했을꺼에요.
하지만 난, 언젠가 당신이 다시 돌아올꺼라는걸 알고 있었어요.
마치 내 이름을 내가 확신하듯이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