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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비프음에 따른 고장진단법

컴드림마산점 |2006.05.28 19:59
조회 31 |추천 0

[어워드 바이오스의 경고음과 해결법]

짧게 한번: 모든 장치가 정상이다.

짧게 두번: 치명적이지 않는 에러. 예를 들어,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는 하나인데 CMOS 바이오스에는 두개로 잡혔을 때 이 같은 경고음이 난다. CMOS에 가서 바로 잡으면 된다.

짧게 세번: 키보드가 제대로 꽂혀 있지 않다. 제대로 연결되었는데도 소리가 나면 키보드가 고장 난 것이다.

길게 한번하고 짧게 한번: 부품들이 메인보드에 제대로 연결되지 않았다. 하드디스크, CD롬 드라이브 케이블이 빠지지 않았는지 그래픽카드나 사운드카드가 슬롯에 제대로 꽂혀 있는지 본다.

길게 한번하고 짧게 두번: 그래픽카드 에러다. 그래픽카드를 뺐다 다시 꽂는다. 그래도 마찬가지면 그래픽카드를 바꾼다.

삐 소리가 계속 난다: 시스템 에러다. 그래픽카드나 사운드카드가 잘못 끼워져 있다.

[아미 바이오스의 경고음과 해결법]

1번: 정상이다.

2번: 패러티 체크 실패. 메모리가 잘못 꽂혀있거나 메인보드의 메모리 소켓이 망가졌다. 메모리를 다른 메인보드에 꽂아보고 이상이 없으면 소켓 문제이므로 수리를 받는다.

3번: 기본 메모리 체크 실패. 마찬가지로 메모리가 제대로 꽂혔는지, 또 메모리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사한다.

4번: 메인보드에 달린 동전 모양의 건전지가 망가졌다. 애프터서비스를 받는다.

5번: CPU에러다. CPU를 뺐다 다시 꽂고 그대로 소리가 나면 다른 CPU를 단다.

6번: 키보드가 제대로 꽂혀 있는지 본다. 연결에 이상이 없으면 키보드를 다른 것으로 바꾼다.

7번: CPU인터럽트 에러라고 한다. CPU가 망가졌을 때 주로 들린다.

8번: 그래픽카드가 망가졌거나 슬롯에 잘못 꽂혀 있다.

9번: CMOS값이 실제 장치와 다르다. 이를테면, CMOS는 하드디스크를 두개로 잡았는데 사실은 한 개다. CMOS에 가서 옳게 고친다.

10번: 메인보드가 망가져서 CMOS를 읽거나 쓰지 못한다. 애프트서비스를 받는다.

11번: CPU나 메인보드에 달린 L2캐시가 망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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