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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먹고 살빠지기!

서복현 |2006.05.28 22:52
조회 487 |추천 5

실컷먹고 살빠지기및 다이어트 음식정보모음자료                     

느글거릴때까지 고기만 먹기(황체다이어트), 속 쓰릴때 까지 포도만 먹기(포도 다이어트)... , 사람들은 "먹으면서 살 빼기" 라는 그럴싸한 문구에 필시 속임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유쾌하고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가 아니면 경쟁력이 없다. 바야흐로 "웰빙" 시대니까!다이어트

보조식품도 일구야닷컴 이라는 사이트가 민간요법씩 다이어트를 선보여 경쟁력으로 각광받은지오래다.아래방법들을 잘 참고해주기 바란다.



아침밥만 챙겨 먹으면 살이 빠지는 다이어트법. 잠자고 있던 뇌와 내장기관이 완전히 깨어나는 데 소요되는 기상 후 1~2시간 사이에 음식물을 섭취한다. 이렇게 하면 살을 빼는 데 중요한 작용을 하는 교감신경이 활발해지고 기초 대사량을 높아져 살이 안 찌는 체질로 만들어준다. 오전 7시부터 늦어도 오전 11시 이전까지, 포만감이 느껴지는 양의 70% 정도만 섭취한다. 너무 많이 먹거나 너무 적게 먹지 않는 것이 포인트.

:: 이것만은 꼭! 체질별 암기 사항

태양인_ 가급적 쇠고기와 술을 삼간다.
태음인_ 지방과 고기류를 되도록 적게 먹는다.
소양인_ 쉽게 붓기 때문에 국, 찌개를 삼가고 기름은 조금만 섭취한다.
소음인_ 음식을 따뜻하게 해서 먹고, 3~6시간 정도 간격을 두고 조금씩 자주 먹는다.




자주 먹는 음식들을 옐로·그린·브라운·레드 등 네 가지 컬러군으로 분류, 매끼마다 적어도 세 가지 컬러 이상의 음식을 섭취하는 방법. 신기하게도 각각의 음식 컬러는 영양소의 종류를 반영한다. 따라서 다양한 컬러의 음식을 고루 섞어 먹으면 자연히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게 되는 것. 다이어트와 운동을 병행하면서 몸을 탱탱하게 만들고 싶을 때 특히 효과적인 방법이다.

:: 4대 컬러군별 음식 차트

옐로_ 바나나, 옥수수, 치즈, 호박, 당근, 복숭아, 살구
그린_ 브로콜리, 오이, 완두콩, 피망, 키위, 청포도, 상추
브라운_ 곡물빵, 감자, 현미, 버섯, 견과류, 땅콩버터
레드_ 딸기, 포도, 사과, 블루베리, 고구마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일명 ‘사우스 비치 다이어트’. 칼로리와 상관없이 GI 수치(혈당지수)가 60 이하인 음식만 골라 먹는 방법이다. 이는 혈당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어 지방 축적으로 이어지는 원리를 이용한 것. 식사량이 적은데도 살이 찌는 사람, 운동을 하다가 그만둔 사람에게 특히 효과적이다.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면서 2주 이상 해야 효과가 있다.

:: 60 이하만 먹자! GI 수치표

곡류_ 바게트 93/식빵 91/쌀밥 85/소면 80/콘플레이크 75/라면 73/현미 56/밀가루 55
육류_ 참치 통조림 50/햄 46/돼지고기 46/소시지 46/닭고기 45/굴 45/새우 40
채소_ 감자 90/당근 80/옥수수 75/호박 65/고구마 55/토마토 30/버섯 29/무 26/오이 23
과일_ 파인애플 75/건포도 57/바나나 55/망고 49/사과 36/귤 31/딸기 29
콩·해조류_ 팥 45/완두콩 45/두부 42/된장 33/두유 23/아몬드 23/다시마 17/미역 16/김 15


 부작용이나 요요현상없는 민간요법 다이어트 

비릿하고 메스꺼웠던 양파맛이 달라지고 있다. 일구야닷컴 사이트는 양파에 붓기에좋은 호박이나다이어트 민간요법으로 잘쓰이는 검은콩을 배합해 만들어 요요현상이나 부작용없이 누구나 부담없게가공해서 먹을수있는게 특징이다. 비린내없이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며 특수은박지를 써서 신선도유지가 된다.


:: 맛있게 살 빼자! 초간편 생식 레시피

바나나 생식 무스_ 생크림과 생식가루를 섞은 뒤 으깬 바나나, 레몬즙, 꿀을 넣고 틀에 부어 냉장고에 얼린다.
바게트 생식 샌드위치_ 으깬 감자, 당근, 양파, 플레인 요구르트, 생식가루에 후춧가루와 소금을 넣어 버무린 후 속을 파낸 바게트에 넣고 랩으로 싼다.
생식 봄 샐러드_ 딸기, 달래, 돌나물 등 봄에 나는 과일과 채소를 씻은 후 들깻가루와 생식가루를 섞어 솔솔 뿌려준다.
연두부 생식 주스_ 믹서에 연두부, 키위, 요구르트를 넣고 곱게 간 다음 생식가루를 잘 섞고 오렌지 조각을 얹는다.



지금 미국에선 ‘빵 없는 햄버거’가 선풍적인 인기다. 저탄수화물·고단백질 섭취를 권장하는 ‘애트킨스(Atkins) 다이어트’의 유행 때문. 올 초부터 맥도날드는 빵과 치즈를 뺀 햄버거, 머핀이나 비스킷 등을 뺀 세트 메뉴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8g 이하의 저지방 식단을 원하시면 치즈와 버터를 뺀 에그맥머핀을 주문하세요”와 같은 방식. 또 일부 메뉴에 대해서는 칼로리와 영양 정보를 표기하고 있다. 버거킹에서도 빵을 뺀 대형 햄버거를 판매하고 프렌치 프라이 대신 샐러드, 청량음료 대신 병에 든 물을 제공할 계획.


:: 다이어트 패스트푸드 칼로리표

롯데리아 호밀빵 새우 버거(412kcal)_ 햄버거 빵에 밀가루 대신 통호밀을 첨가했다.
파파이스 케이준 랩(281kcal)_ 구운 토르티야 속에 기름기 없는 닭고기 안심살을 넣었다.
파파이스 단호박 샐러드(215.8kcal)_ 비만 방지 효과가 뛰어난 단호박이 주재료.
KFC 고고 샌드위치(230kcal)_ 얇고 담백한 밀빵에 닭가슴살과 야채가 들었다.




지방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좋은 지방’을 섭취한다면 무조건 살이 찌지는 않는다. 지방 함량이 지나치게 낮은 식단은 오히려 몸을 지방 제조기로 만들 수 있다. 오메가 다이어트는 지방을 구성하는 물질 중 하나인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 대신 오메가-6 지방산과 포화지방의 섭취를 줄인다. 예를 들어 콩기름 대신 올리브유를, 참기름 대신 들기름을 먹는 것이다.


:: 실컷 먹자! ‘좋은 지방’이 풍부한 음식

고기_ 닭살코기, 고등어, 꽁치, 갈치, 임연수, 참치
채소_ 냉이, 고사리, 쑥, 미나리, 아욱
콩류_ 완두콩, 강낭콩, 두부, 두유, 된장, 견과류

:: 비만 직결! ‘나쁜 지방’이 잔뜩 든 음식

고기_ 베이컨, 소시지, 내장류, 어란, 흰살 생선
간식_ 케이크, 파이, 튀김, 커피크림, 페이스트리 도넛 내용출처 : [기타] 인터넷 : www.19YA.com 식욕, 무조건 참는것 보다 더 좋은 방법   작성자 : js4317  작성일 : 2006-05-24 신고하기  

식욕, 무조건 참는것 보다 더 좋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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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무조건 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먹고 싶을 걸 참아야 하는 고통은 이만 저만이 아니죠.

먹는 것을 참는 것이 심한 스트레스로 작용할 경우 오히려 폭식이나 과식으로 유발되기도 하는데 이는 단식보다도 더욱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네요.

 

이럴땐 요요현상이나 부작용이없는 민간요법을 통한 다이어트 보조식품활용도 도움이 된구요 

그러고 보니 한끼 참는데 성공했다고 무조건 좋아할 수도 없는 노릇. 폭식이나 과식 방지 차원에서 무언가 너무 먹고 싶을 때 무조건 참기 보다 다음과 같은 방법은 어떨까요?



1.우선 정말 배가 고픈지 20분간 기다려라!
그 순간만 잘 넘기면 먹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답니다. 식욕을 일시적으로 느끼는 것일 수도 있거든요. TV를 보는데 짜장면이나 라면이 나올 때 그 순간 만큼은 너무나 먹고 싶지만 10분~20분 정도 지나면 참을만 하죠?

그러니 무언가 너무 먹고 싶을 땐 먹을 것을 찾기 전에 20분 정도만 기다려 보자구요. 기다렸는데도 먹고 싶다면 그때 칼로리가 낮은 걸로 조금만 드세요~


2. 갈증을 식욕으로 착각하지 마라!
종종 갈증이 날 때 먹고 싶다고 잘못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갈증이 나는데도 배가 고프다고 느껴서 먹는 걸 찾게 되는 거죠. 배가 고프다고 느껴질 땐 우선 먹기 전에 녹차나 생수를 마셔보세요. 그러면 먹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는 행운이(?) 있을 수도 있답니다.


3.채소를 우선 먹고 그 다음에 먹고 싶은 걸 먹어라!


식욕이 당길 때는 슬프게도 저칼로리 음식이 당기는 것이 아니라 금기시 해야할 고칼로리 음식이 당기기 마련. 내가 먹고 싶은 건 따로 있는데 살 찔까 저칼로리 음식으로 대신할 경우 오히려 허무감만 들 수 있죠.

고칼로리를 먹고 싶을 때 무조건 참는다고 능사는 아니죠. 무조건 참지 마세요. 먹고 싶은 건 먹어야죠. 단, 고칼로리 음식을 먹기 전에 저 칼로리 음식부터 드세요. 포만감 때문에 바로 고칼로리 음식을 먹는 것보다 적은 양의 고칼로리 음식을 먹게 된답니다.

 

4.근거없는 다이어트약보다 보조식품을 활용하라!

 

다이어트약이니 뭐니해서 다이어트를 위해 고가의 돈을 지불하고 부작용이나 요요현상을 호소하는분들이

많다고 합니다.체질과는 상관없이 누구나 부담없이 드실수있는 약이아닌 보조식품이 요즘은 대세구요.

 

일구야닷컴 이라는 사이트가 다이어트 양파즙같은 민간요법으로 인지도가 높답니다.

체질에 맞게끔 무공해식품을 가공해서 드시는 민간요법도 괜찮지 않을까요?

 

 




5.참는다고 다 좋은가, 양을 정해라!


위에서도 말했듯이 참기만 하는 것은 이후 왕창 먹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좋은 방법이 아니랍니다.

고칼로리 음식이 너무나도 먹고 싶을때 가장 어려우면서도 쉽게 해결하는 방법. "원하는 것을 먹되 조금만 먹을 것!" 하지만 이미 맛을 본 상태에서 중지하기란 참는 것 보다 어려울 수 있죠. 방법은 먹고 싶은 것을 준비할 때 미리 양을 정해 놓는 거랍니다. 더 먹고 싶어도 못먹게끔.

먹고 난 직후는 허전한 것 같아도 20분만 지나면 곧 포만감이 느껴진답니다. 먹고 싶은 걸 먹어 행복하고 양을 지켜 흐뭇하고~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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