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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고 싶어도 놓아지지 않는 끈도... 있다....
놓아버리면 끝인줄 알았는데...
여전히 내주위에 남아...
닿을듯 닿을듯...
영원히 닿지 않는...
그런 끈도... 있다...
그 끈을 떨치고자 어느날인가 바이크를 타기 시작했다...
어느날인가 돌아보니...
나름데로 심취해서 재미있게 달리고 있는 나를 보게 되었고...
그렇게 몇년이 지난 지금...
다시 돌아보니 여전히 남아있는 그끈을 보게 되었다...
# How about 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