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따, 부적응, 학교폭력... 구타... 등등등... ㅡ,.ㅡ 학교의 부정적인 모습이 재미있는 이야기꺼리인양 그린 영화...
왕따인학생이 자신의 가치를 찾고, 이제는 그렇게 살지 않겠다 결심하고 가해자에게 대응하는... 그래서 매일 맞기만 하던 왕클 애들이 뒤집는다는... 이런것을 해피앤딩이라고 하고... 자신이 쓰레기가 아니라는것을 증명했다는것으로 감동을 주고자 영화를 만들었다면... 이건 제작자들이 실수 했다는 생각이드네... 무엇보다 학교안에서 폭력, 왕따, 구타... 흡연에... 도둑질... 어른들이 하는 청부업자 고용... 나쁜것들을 학교에다 적용한것은 나쁜것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