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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하나 갖고싶은 세미케주얼 스커트

김현진 |2006.05.29 11:25
조회 78 |추천 1

 

허리 부분은 타이트하고 무릎으로 내려올수록 나팔꽃처럼 퍼지는 고어드 스커트. 핑크 컬러를 넣은 절개선과 화이트 프릴이 여성스럽다. 15만8천원, 제시뉴욕.
오렌지 컬러가 상큼하다. 실크 소재로 원단이 가볍고 부드러워 걸을 때마다 기분 좋게 찰랑거린다. 주름진 허리 장식이 포인트. 21만8천원, 제시뉴욕.
3단의 풍성한 주름과 리본테이프 트리밍으로 더욱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실크 스커트이다. 연분홍 컬러가 봄과 잘 어울린다. 20만원대, 레이본.
물감이 번지는 듯한 프린트의 스커트. 차분한 그레이와 핑크의 컬러 매치가 고급스럽다. 큼직한 리본 허리 장식이 인상적이다. 10만원대, Valleygirl.

 

 

랩 스커트를 변형시킨 A라인 디자인이다. 무릎 위로 살짝 올라오는 길이의 디자인이 깜찍하고 발랄한 느낌을 준다. 9만8천원, 제시뉴욕.
진청색의 색감이 강한 스커트로 실루엣이 부드러운 곡선을 만들며 아래쪽 프릴이 우아함을 살린다. 눈으로 볼 때보다 입었을 때 더 예쁜 디자인이다. 가격 미정, OJ Luxury.
화이트 바탕에 검은색 프린트가 화려한 주름 스커트. 단정한 디자인으로 재킷과 매치하면 정장처럼, 니트와 입으면 캐주얼로 소화할 수 있다. 가격 미정, Satin.
올 봄 유행 코드 중 하나인 프린트의 매력이 잘 드러난 스커트. 주황색과 하늘색 박스로 색감을 주고 다양한 캐릭터 프린트로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9만8천원, 제시뉴욕.

 

 

원단 자체에 자연스러운 주름을 넣은 크랭클 워싱 소재로 만들었다. 진청색 컬러에 주름도 풍성해 편안하고 활동적으로 보인다. 12만8천원, List.
하늘색 바탕에 플라워 프린트가 가득한 티어드 스커트. 소재가 가볍고 치마 길이가 길어 내추럴, 빈티지 스타일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딱 알맞다. 20만원대, 레니본.
가장 편안하고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데님 소재의 주름 스커트이다. 살짝 무릎 위로 올라오는 길이로 경쾌한 봄 나들이 길에 좋다. 20만원대, 레니본.
데님 소재의 캉캉 스커트로 어리고 발랄해 보인다. T셔츠와 매치하면 평상복이나 가벼운 외출복으로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 20만원대, 레니본.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란색의 심플한 면 스커트. 가장 단정한 디자인으로 화이트 셔츠나 가벼운 재킷, 니트 등과 잘 어울린다. 5만9천원, Voll.
연한 회색과 연두색이 더해진 체크무늬 스커트이다. 컬러는 차분하지만 촘촘한 주름이 가벼운 느낌을 준다. 옆선의 버클 모양 장식이 세련됨을 더한다. 20만원대, 레니본.
허리선이 골반까지 내려오는 H라인 디자인으로 편안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은은한 연두색 컬러가 봄과 더없이 잘 어울어진다. 10만9천원, 비지트 인 뉴욕.
아이보리 바탕에 보라색 컬러감을 더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린 스커트. 면보다 가볍고 때가 잘 타지 않는 소재를 사용하여 캐주얼하게 입기도 부담이 없다. 11만8천원, 제시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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