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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 hand

강대영 |2006.05.29 11:53
조회 41 |추천 0


세월의 깊은 강을 건너가는 손을 보라.

 

바람부는 날에는 바람부는 쪽으로 굳어지나니,,,

 

땅을 짚어 생명을 지탱하더라.

 

 

 

[ 세월, 손발의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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