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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손꼽히는 쭉쭉빵빵한 모델들

샤론스통 |2003.01.28 22:53
조회 3,951 |추천 0



군살없는 몸매의 나오미 캠벨. 풍만한 가슴을 살짝 가리고 있는 흑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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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로 발행된 GQ지에서 자신의 뇌쇄적인 전신누드를 공개한 캠벨.

 

 

 

 




세계 3대 모델로 꼽히는 신디 크로포드. 헬스 비디오로 유명세를 치뤘다.

 

 

 

 

 




디카프리오의 연인으로 뭇여성들의 시샘을 받기도 했던 지젤 번천.

 

 

 




지구촌 '지젤의 가슴처럼' 열풍! 지젤은 섹시모델의 대명사다.

 

 




탐스러운 금발 머리와 섹시한 입술로 무대를 수놓았던 클라우디아 시퍼.

 

 

 




한국 팬사인회를 가진 캐롤리나 쿠르코바. 18세에 톱 모델에 오른 샛별.

 

 




프랑스 골키퍼 바르테즈와 사랑을 나눈 린다 에반젤리스타.

 

 




말라깽이로 불리는 케이트 모스. 카리스마를 내뿜는 강렬한 눈빛이 매력.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전속모델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카르멘 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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