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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반대는 무관심

서미경 |2006.05.29 15:49
조회 66,153 |추천 299


이별보다 더 힘든 사랑을 아나요?

 

힘겹게 사랑을 지속해 나가고는 있지만
.

.

 

저는 그의 가슴속에서나 눈속에서나

 

점점 희미해져가는 투명인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

.

 

이제야 조금씩 알아갑니다.
.

.

 

사랑한다고 모두가 행복한것은 아니란 것을

 

사랑한다고 모두가 다 사랑이 아니란 것을...

 

 

 

 

정말 사랑의 반대 는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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