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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국악단의

최호 |2006.05.29 23:52
조회 150 |추천 0

순천국악단의 “신나는 예술여행”

 

한국음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국악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순천국악단에서

오는 6월9일부터 다음 달까지

노인복지시설및 장애인 협회 등지를 도는

신나는 여행길에 오른다.

 

순천국악단이 주최하고

국무총리복권위원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신나는 예술여행은 “2006 삶 그리고....” 라는 주제

“삶의 노래를 통한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기위해

“광양지체장애인협회”, “여수소라종합복지관 ” 등 8곳에서 진행된다.

 

이 여행은 공연장의 문턱이 두려운 장애인,

고단한 노동에 지친 아버지, 어머니,

황혼의 어스름이 쓸쓸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직접 예술현장에 나오시지 않아도 쉽게 문화예술을 즐기고,

함께 공유함으로서 삶의 질을 높이고,

위안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과 함께한다.

 

순천국악단이 들고 가는 예술꾸러미는 “태평소시나위”, “각설이타령”, “판소리”, “풍물굿”, “모듬북”이다.

 

공연일정과 장소는 다음과 같다.

 ▶6월9일-광양읍 지체장애협회 ▶10일-순천시 서초등학교

 ▶15일-여천군 소라종합복지강당 ▶16일-상사면 은빛마을

 ▶23일-순천시 예광마을 ▶7월7일-돌산읍 남산요양원

 ▶14일-보성군 보성작은자의 집

▶28일 여수시 지체장애인협회

 

문의:011-611-89939(대표 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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