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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뉴스★] 짐승만도 못한 자, 새끼 죽여 어미앞에 내팽겨쳐

김화진 |2006.05.30 00:06
조회 34,747 |추천 642


지난 11일 운남성 곤명시 판용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새끼 고양이 네마리가 온몸에 공기총을 맞는 등 피투성이 상태로 발견됐다. 고양이 주인은 "어미 고양이의 참혹한 울부짖음에 밖으로 나갔더니 새끼 고양이들이 어미 앞에서 피투성이로 쓰러져 있었다"며 "세마리는 공기총을 수없이 맞았고 한마리는 목에 끈이 매여진 흔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범인은 새끼들을 공기총 등으로 죽인뒤 몸을 발로 짓밟아 죽은 새끼 고양이들은 대부분 차에 깔린뒤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상태였다. 현장을 취재한 신화망의 기자는 "더욱 잔인한 것은 죽인 새끼들의 사체를 어미 고양이 앞에 보란듯이 내팽겨친 것"이라며"기자가 찾아간 당시 어미고양이는 피투성이로 죽은 새끼들의 몸을 계속 핧고 있어 눈물이 쏟아질 정도"였다고 말했다.  ============================================================  우리나라로 오인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적습니다. 중국에서 실제 일어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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