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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1)우리 공직 사회의 두 갈래

천주교의민단 |2026.05.28 11:29
조회 19 |추천 0
동학 농민 혁명군을 때려 잡던 조선 관군은516 박정희 군대518 전두환 군대12.3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그 계통을 이어 가는 어둠의 질서에 줄 서서 충성하는 흐름이 하나민주화 유공자들을 멸하라라는 말이바로 멸공이다멸공의 정의는 민주화 유공자들을 박멸하라이런 것을 눈치보며 이런 뜻인지 저런 뜻인지 헷갈리는 사람들이박정희 전두환 신군부 향수에이번 6.3 지방 선거에서도젖어 있음을 발견하며우리는 지방 선거, 그 역사의 법정에 서 있다.이재명 대통령님께 중대 재해 발생 위험을 무시하시라고인간의 본성이 원래 그렇다며 그 노력이 헛될 것이다라는 지적을 하는 어떤 공공 기관의 장이있다면그 밑의 직급에서 어떻게 공무원을 하느냐그런 흐름그것이 이재명 대통령님을 환호하는 흐름으로노무현 정신을 간직하기 위한 비교적 간접적이지만자신도 그렇게 느끼고 살고 있다는 민주 시민의 고양된 품격이 살아 있는 민주 시민 의식은동학 농민 혁명의 전주성 점령의 기개와 기상과 기백이우리 민족사에 면면히 흐르고 있고그 날의 전주성 점령처럼우리는 그 후손으로서우리의 관공서를 탈환하는 6.3 지방 선거라는 역사적인 법정에 서 있다.
그들이 시인 이상이 돌고 돈 토러스 위의 숫자들의 열거를 설계된 함정처럼 우리에게 돌 것을 강요하는 그 잘못된 정치그것은 이상이라는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 저항 시인의 토러스를 통한 고찰을우리도 오늘까지 하게 하는 취소되지 않은 국가 서훈들전두환에 충성했다고 여태 국가 서훈이 유지된 역사 위에서우리의 삶을 굴려 살아본 결과는똑같아야 하는 것이 518 열매라는 단체가 광주문화방송을 통하여 며칠 전 알린 그 위급한 소식들을 들어보면서
동학 농민 혁명으로부터 여태까지 관군이 국민들을 공격하는 양상그 어둠의 양상 그 어둠의 질서를 반복하게 하려는 공직 사회의 부정한 흐름은여태까지 아들러 같은 심리학자들의 경고가 무상해지도록현재성을 띠면서 국민들을 괴롭히는 공직 사회의 흐름을 너도 나도 모르게 만드는그들을 바라보게 되는 순간에그런 우리 사회를 결정짓는 공직 사회의 그늘그것을 근접해서 모델링한다고 판단 되는 스타 벅스 코리아 사태그러면서도 다소 복잡한 정리 되지 않은 이분법적 판단이 어려운역사적 사실들을 담고 있으면서도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이 표현의 관점에서 공직 사회 각자의 방향은 서로 다른 공직 사회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완화된 듯그러나 그 방향성에 대해 그 중심을 보시는 하느님께서한 쪽은 살리시고다른 한 쪽은 버리실 것이라고말씀하셨다는 것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이며하늘 천을 보다 잘 설명한다는 것이지악인의 승리를 선포하는 악마의 괴성이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선포하시는복음이라는기쁜 소식의 본질은 아니다나는 율법을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그것이 의미 없는 사랑의 실천일 때 그것을 강요하거나 하는 것을 질타하는 것이지율법이 율법을 통하여 구현하는 공정과 정의그를 통한 이웃 사랑의 본질이 지켜진다면그것은 한 점 한 획도 어김없이 모두 그대로 이루어질 것임을 강조하시는에수 그리스도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으로구원된다는 점을 로마 10장에서 알아 들어야 하며이것이 되지 않은 것은역사의 뫼비우스의 띠처럼 종교 개혁은 사실상 중세보다 더 중세가 되는종교의 어둠을 창조해 버렸다.(사실 이러한 문장을 쓰고 나면 회전한 횟수 그러니까 꼬인 횟수가 늘어날수록색이라도 짙어지는 뫼비우스의 띠로 점층적인 뫼비우스의 띠를 정의하ㅏㄹ 수 있으니까위상 수학이라는 분야에 이런 사회 과학적 접근이 기여할 수 있고이런 관심으로까지 성장하는데 필요한 교육들이 있어야 하고어디서 배울 기회가 없어서 홀로 물음을 던지고 추구해서 가끔 이런 발견을 하게 되니내가 기특하기는 기특한 것 같다)
곁에 르네상스의 자기 복기...그 용어 개념 정의부터 좀 제대로 안해서중세 이후에 더 짙은 어두운 중세를 오늘까지 만들어 한국 사회를 서구 중세 유럽보다어두운 중세로 몰아갔다율법이냐 믿음이냐에서그 용어 개념 정의를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긴 정의로 읽어야 하건만대강 자기 생각을 그냥 적용해서율법은 실천이라는 말로 고치고믿음은 실천 빠진 믿음으로 고치고그리고 읽어서 남에게 전하는우리가 전한 복음과 다른 복음을 전해서는 안된다는갈라티아인들에게 사도 성 바오로께서1장 8절에서 경고하신 그것을 놓치지 말아야 하지만가톨릭 굿뉴스 운영에서 보듯그것을 놓치도록 강요하는 어둠의 질서는 우리 사회 여기 저기에서 발견되며멸공이라는 것이 사실은 국군 전사자 유가족들을 치는 것이고박정희가 한 일을 반복하는 것이며그로부터 무너지는 우리 사회는 친일파의 기득권 군사 독재의 민주적 정통성이 없는 정권이부당하게 가져가는 부의 축적을 통한 기득권 형성에 기여해야 하기 때문에우리 민법이 시작되는 시점을 전후해서 온갖 약탈이 벌어지면서 그 피해가 민주 시민 사회로확대되어 와서, 지금은 누구나 고통을 겪어야 하고 그래서 그 어둠의 질서는국민들의 건강을 무너뜨리기 시작해서 여기 저기 문제가 나오고 있었고자율 신경 계통에도 악영향을 준다는 억압의 결과의 관점에서 스타 벅스 코리아 사태를 보아야 하며거기에서 우리가 이번 6.3 지방 선거를 치르는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찾고공정과 정의의 추구가 삭제된 협업을 잘하는 사람이 인재이다라는 선발 기준은 마치, 일제가 벌인 전쟁 범죄와 그 반성은 삭제해 버리고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폭에 대하여만 세계 평화를부르짖는 것과 생각의 모양이 위상수학적으로 위상 기하학적으로 닮아 있음을 

그리고 그것은 세월호 사건의 원인이 되는 종교적 배경  구원퍄의 교리에 담겨 있기도 하다교리의 논리가 그 모양을 닮아 있다. 위상 수학적, 위상 기하학적으로
우리는 개과천선의 민족 문화 전통의 결을 따라하늘에하느님과 역사 앞에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각별히 하느님의 모상대로 지어져하느님의 모습을 하고 있는 우리 인류 사회 우리 이웃에 고해해야 하며그런 인재 선발 기준에 책임 있는 가톨릭 신자라면 누구든지고해소에서 전능하신 하느님과 신부님께 ㅡ 잘못을 고백, 고해해야 한다

그것이 어쩌면 자신도 모르게 그 설계된 함정 속에서형님을 먼저 보내시는 이재명 대통령님그 분의 진단현대사회적인 질병이라고 규정되고 있는 정신 질환이재명 대통령님의 그 날의 연설이 던진 화두그렇다면 현대 사회적인 그 발병 요인이  무엇인가그 수수께끼를 풀어야우리는 황창연 신부님께서 고해소에서 겪는이쪽 창문에서 고해성사 본 신자가바로 저쪽에 다시 와서 고해성사하는 경우에신부님께서 나누어주신 그 말씀이 일시적으로는 도움이 될지 모르나약에 섞인 부작용이 불안 장애이면영원히 누구도 해결할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여 미움 받을 용기가 필요하며책임 회피에 따른 직무 유기의 회피의 결과로 미움 받는 용기를 격상시켜산상 수훈의 상황을 맞이 하는 한이 있어도제대로된 미움 받을 용기를 내야 하며그것은 영화 1987 등에서 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을 덮지 못하도록오연상이라는 젊은 의사의 양심이서울대 대학 병원 어느 의국의 전공의 4년차 의사의 백남기가톨릭 수사 출신 농민의 사인진단서 작성 거부와 당차게 의국을 떠나 지금 어디에 있는지 우리는 모르는 가운데박근헤 전 대통령의 선거 개입에 환호하는데 있어 과거사에 대해 전혀 반성 없는나사사키 히로시마 원폭 관련 세계 평화의 주장을 닮은 그런 6.3 지방 선거의 한 양상을보면서 우리는 이번 6.3 지방 선거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늘에 죄를 짓지 않는 것인지분명히 알 수 있다

가톨릭 교회는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곤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 구현 전국 사제단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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