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농업 시설농법 권위학자,안학수 =한국양명회제2대회장(농학박사)는 1963년 농작물의 근권(뿌리)환경을지닌 배지조성에 참숯가루와 왕겨숯을 사용한 배지가 가장우수한 생육성장을 형성함을 발견한바있다. (1999.7.발행저술본<숯,활성탄, 열초액=목초액의 불가사의>
그는 이 저서에서 참숯의 환경보전 역활로 서
1)유익한 미생물의 서식처 제공
2) 물과 공기의 정화기능
3) 산성비 침식의 주화작용을 역설햇다.
일본이 공업상 ,일반가정의 생활상 얼마나 많은 숯을 사용하고 있는가하면 1990년도 국가별 목탄 일본수입현황에서
싱가폴에서 8817톤, 말레시아에서 3845톤,태국에서 2806톤 인도네시아에서 2505톤 중국에서 551톤 al국에서 525톤수입하고 그후 기하급수적으로 수입량을 늘려오고 있다햇다.
우리나라 시중 유통 목탄은 일본과같이 국산탄보다 다양하게(동남아열대수림목 숯) 외국에서 수입해오고 잇기때문에 숯이라고 전부 국산이아님을 인식해야한다.
안박사에의하면 괴이하게도 조상때부터 토양개량자재로 써왔던 숯을 [비료단속법]으로 규제하고잇다는것이다.
그렇다면 토양을 황페케하고 사막화를 유발할 화학비료를 하나라도더 농토에 살포 하기위하여 토양개량목적숯을 사용규제하는 엉터리정책이 건재하는 지구최후의 나라가 한국이라고 말할수가잇다.
숯의 새로운 활용분야는
요리 구이용, 녹차 달이기용, 조습용(습기 조절),흡광 융설용(눈녹이기) 등이고
골프장 잔디보호목적 독성살충제 대책, 축산용, 원예용으로 일본에서 다량의 숯을 활용하고 잇다. 특히 도시상수도 정수처리용 이 가장 많다=수질정화
옛날 원시화전민들이 "타고 남은 숯과 재"를 사용하는 화전농업의 기반으로도 하엿다.
심지어 토양미생물중에 <호탄성 미생물>까지있음을 안핫수박사가 발표한바있다.
한편 숯은 태양에너지를 동서 양쪽에서 직사광선으로 많이 흡수했던 100년이상된 고가의 황토 동벽토, 서벽토황토와 함께 사용하면 그효과는 단연높다.(옛 개성 인삼포에서 )
숯은 벼농사에서 근권=뿌리 환경의 개선과 병충해방제 ,산화-환원 전위차의 값을 높게 유지시켜주고 내병성과 내도복성 강화작용을 주며 유기 퇴비의 절감효과(보비력)를 향상시켜주는것이 숯이다.
과수류 재배에있어 뿌리의 발육조건 개선에 이바지하고-차나무와 귤나무의 고급화목적으로 활용한다.
일반 채소 재배에있어 균형적인 분량의 수분을 조절 공급하고 경제적 목탄퇴비의 원료가되는 숯의활용가치를 더 연구해야만된다.
숯은 축산분야에서도 -소화계질병의 방지와 가임도(임신율) 를 향상시킨다.(돼지와 닭) 해서 숯이 규산염 추가비료보다 활용성이더 넓다.
숯은 축산사료의 1%분량 만으로 정제 사료용 탄립(가루)을 첨가해주면 가임도를 대폭적으로 향산시킨다고 전술 안박사는 그의상게 저서에 발표햇다.
소에게 정제 탄립을 먹인결과 고창증, 설사등의 예방효과와 착유량과 육질을 오높혀주고 소의 수태율향상과 비육우에대한 육질의 개선 효과까지 볼수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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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선충피해가 심한 지역의 소나무숯은 농약 살포 되엇던것이니 함부로 아무숯이나 마구잡이로 사용하면 낭패를본다.
용인시 백암장터뒤의 백암다래 참숯가마 생산 숯과 열초액(목초액)은 신빙할수있다.
---계속 ----2006.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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