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의 계절 5월이 갑니다.
자연은 참 거짓이 없고
또한 어김이 없습니다.
5월이 다 가니 그 화려하던 장미빛깔도 시들어집니다.
내일이 지나면 초록은 더 짙어지고...
볕은 따가워 숨쉬기 조차 힘들어 지겠죠
그래두 그 볕에 곡식이 영글고
그 곡식을 취해야 우리 인간이 살 수 있음은
자연의 덕화인것을..
오만한 인간들은 그저 오뉴월 땡볕만 탓한다오

장미의 계절 5월이 갑니다.
자연은 참 거짓이 없고
또한 어김이 없습니다.
5월이 다 가니 그 화려하던 장미빛깔도 시들어집니다.
내일이 지나면 초록은 더 짙어지고...
볕은 따가워 숨쉬기 조차 힘들어 지겠죠
그래두 그 볕에 곡식이 영글고
그 곡식을 취해야 우리 인간이 살 수 있음은
자연의 덕화인것을..
오만한 인간들은 그저 오뉴월 땡볕만 탓한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