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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미탑재]여성부 이대론 안된다! 예산 6000억은 어디로?? <여성부 안티자료 +@>

박상현 |2006.05.31 04:04
조회 14,402 |추천 240

제가 올린글이 혼란이 예상된다고 하시어 수정합니다. <제가 쓴 글에 대해서>

그리고 제가 쓴 글을 앞으로 올렸습니다. <글 순서 이동>

여성비하에 대해 피해의식을 가지신 분들을 위해 약간 정중표현으로 수정합니다.

'여성부'를 여성 비하의 표현으로 보시는 분이 많아

'여가부'<여성가족부>로 수정합니다.

'여'가부의 '여'는 '女'가 아닌 '如'라는점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제가 쓴 글을 여성비하로 보시는 분들께 사과드리며 그렇다고 삭제하진 않겠습니다.

 

전 대한민국 육군을 전역한 예비역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하고많은 사건중에 여가부의 일을 꼬집은건 제가 전역하고 최대의 어이없는 사건이라 생각하여 적은 것입니다. 딴지 욕설도 받으나 그 얘기쓰시면서 과연 제가 쓴 글에 대해 이해하셨는지 생각해 주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여가부의 꼴같잖은 행동들에 대해 생각해본다.

그리고 여가부가 하는짓중 얼마나 쓸데없고 다른 여성들도 쪽팔려하는짓을 하는지

여가부에게 할당하는 우리 국민이 낸 세금이 얼마나 허무하게 팔려나가셨는지

억울해 하며 이글을 올립니다. (한마디로 내가낸 국비 함부로 쓰지 말란말이야!)

난 국비 6000억도 모자라 2000억 더내노란 여가부와 1조원으로 늘려주겠단 얘기까지

나오는 우리나라 한심한 정부를 욕하고싶을뿐이다.

(열심히 직장다녀 세금내는 국민으로서 말이다.)

 

---------------------요기부텀 자작글;---------------------------

배경은 여가부가 주장하는 안건을 실제화 하여 만들었다.

(여가부가 주장하는 안건중 일부 말도안되는 것이 

모든 여성분들의 개념이라는 가장된 연출이다.)

가상으로 만들어진 것이므로 모든 여성분들의 개념이 그렇다는게 아니다.

괜히 읽고 흥분해서 죠리퐁판금운동이나 하지말라 나 죠리퐁 싫어한다...

(특히 여가부 너희들말이다!)

 

남자와 여자 둘은 연인이다. (그렇다고 연인의 관점에서 보지말라)

둘은 고등학교때부터 사귀었으며 둘다 공부는 중상위권이다. (둘다 같은 조건임에 명심하자.)

어느날 남자가 죠리퐁을 먹고 있었다. 여자친구 달려와 보더니

"너 그거 성희롱이야!"

남자는 어이없다...(-0-; 내가왜;

어느날 남자와 여자 겜방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남자 : 아...인쟈 할게없네;

여자 : 그러게 뭐 할꺼없나?

남자 : 으음...셋마블 들어가서 테트리스나 할까?

여자 : 이 저질!! (짜악!~)

남자 : 아오!~ 왜에!~ (-"-)!!

여기서도 남자는 어이없다;

남자가 면허를 따고 어떻게 아버지차를 끌고 나왔다.

자랑겸 여자친구와 드라이브를 하기위해 전화한다.

뚜루룽!~

남자 : 자기야! 드라이브 시켜줄께 나와!~

여자 : 응!~ 알았어  (딸칵;)

잠시후 여자 기쁜 맘으로 나온다.

차를 보더니...

여자 : 이 저질 색마!!! (쾅!) <-대략 차 발로차주는 센쓰;

남자 : (-0-; 왜...왜 대체왜..ㅠㅠ

차가 소나타 3였다;;

 

할 수 없이 빌고 또 빌어 같이 드라이브를 간다;;

여자 뭐씹은 표정으로 툴툴댄다...(저질..저질..)

열심히 달리는중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을 발견! 잼있는건가 가본다;

왠 바위가 하나 있었으니..ㅡ.ㅡ;

여자: 이게 뭐야..--;

남자: 으음...아들바위...라는데?

        여기다 빌면 아들이 생긴다네

여자: 이런 남성 우월적인!!

        이런 남성우월적인 바위는 사라져야해!!

한마디로 주변 사람들이 여자 때릴듯한 기세로 바라본다.

특히 아주머니들 무진장 많았다........

여자 매우 쫄아서 한마디 못했다..

남자 괜히 데려왔다가 쪽팔려서 얼굴 못든다....;

 

남자가 군 입대 영장이 날아왔다.

그때나이 21살....

5년의 헤어짐을 매우 슬퍼하며 남자를 보낸 여자...

 

5년간 남자를 기다리며 자신의 일에 충실한다.

여자 5년간 대학생활동안 자격증, 토익, 국가고시, 대학졸업하고

나름대로 좋은 직장을 얻어 생활한다.

기타등등 여러가지 했다;; (왠지 써놓고 말이 이상하네;)

 

남자 5년간 한달에 만오천원씩 받으며 온갖 짜증과 욕설을

받아가며 근근히 하루하루를 버티며 저녁엔 초죽음된 몸을

이끌고 침낭 속에서 퍼져잔다...

 

그리고 전역...여자친구는 직장 얻어서 열심히 돈벌어 저축

알뜰히 모으며 미래를 준비하는데 남자는 학교 졸업하고나니

나이는 29이요 곧 서른나이에 입사지원서를 써도 나이제한에

걸리고...대학동안 여자친구 도움 받아서 자격증에 국가고시도

몇가지 봐놨지만 예전엔 해주던 군필자 가산점도 없고 여성채용

이미 빽빽히 들어찬 여성직원들로인해 어디하나 입사지원서를

받아주는곳이 없다...

할 수 없이 경쟁력을 뒤로하고 3D업종으로 알아보지만...

먼저 전역하신 선배님들이 채운 자리로 빽빽하다...

결국 30이 넘은 나이까지 입사지원못해보고 있으면서

이것저것 아르바이트라도 하며 구직의 꿈을 키운다.

 

여자 나이 30....

그간 계속 알뜰히 모아온 자금과 기본을 바탕으로

결혼을 하려는데 남자친구가 능력이 없다.

여자는 맨날 죠리퐁만 좋아하고 집에서 쉬면 테트리스나 즐기고

차도 아버지가 준 소나타3를 끌고다니면서 5년간 썩어버린 인생

되찾으려 노력하지만 힘든 현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남자친구가

별로다...하지만 노력은 인정한다..

결국 여자가 그동안 모은 돈으로 결혼자금하여 둘의 가정을 꾸릴

생각을 한다. (하지만 여자 집안에서 반대한다..)

남자도 노력한 가운데 직장을 얻게되었다..

집안의 수많은 반대가 있었지만 직장하나로 다행히 결혼에 골인!

둘의 행복한 결혼생활이 진행되는 가운데...

 

쩝;; 여기까지 하려고 했으나 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한것 같아

좀더 씁니다.

 

딸부잣집으로 소문이 난 이 가족....

막내아들이 하나 있었으니...

그여자 아들바위가서 바위 쓰다듬으며

"아들하나만..."

해서 낳은 귀중한 아들이란다...

하지만 어떻하나...?

자기 남편하고 똑같은 절차 밟아야 하는데...ㅡ.ㅡ

 

딸들...사윗감이라고 데려다 논것들이 30다돼도록

대학겨우 졸업하고 직장구한녀석

나이36먹고 직장은 커녕 아르바이트도 못구하는 녀석..

그나마 한녀석은 군인이다....

 

그래도 이들은 행복할까...?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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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이건 100% 자작 및 완전머리서 나온 연출이며 특정인물을 비방하려고 한건 아니나

특정 단체인 여가부를 딴지걸기위해 만들었습니다.

스크롤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조건에 갔다 붙이다보니 그냥 막 쓴글이 됐네요...ㅋㅋㅋ

써놓고 읽어봐도 무진장 혼란스럽지만;.ㅡ.ㅡ;

 

군필자인 제가 군대때문에 흥분하는 여성들에게 한말씀 올립니다.

<군대얘기에 매번 흥분하시며 임신,생리 들이대는 분들께만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분들 말씀 하시는거 20~30년 생리 하신다고...임신 10개월 힘드시다고...

남자들 군대 갔다 오는거 뭐 힘드냐 하시는데...

군대 안가보신 분들에게 뭐 말씀드릴게 있을까 하지만

"2년동안 임신한 상태로 매일매일 생리하는 고참들 사이에서

너도 맨날 임신 생리해봐라 X뱅아!!" 라면 기분 나쁘시겠죠?

또는, 저도한번 그런분들과 똑같이 대답해보겠습니다.

"억울하면 너네도 군대가" <반말해서 죄송합니다.>

남자들이 하는말 들으시면 우습죠?

남자들 전부가 그런지 모르지만 저는 그런얘기 들으면 웃음 나옵니다.

왜냐구요? 같은조건 즉, 평등이라는 것에서 벗어나기 때문이죠 안되는거 하라면 어떻게 합니까

안해본거가지고 뭐라고 하면 설득력 있나요?

이런거말고 다른 좀더 발전적인 얘기로 토론이 돼야지 분쟁이 생겨선 안된다고 봅니다.

 

한국사회가 왜 그토록 여가부의 손을 들어줍니까...?

왜 여성들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일까요?

한국 사회는 원하는겁니다 여성인재의 남성에겐 없는 센스를

 

위에서 읽은 내용대로 된다면 과연 평등일까요?

내 남편이 내 남자친구가 내 남동생이 내 아빠나 오빠가

저렇게 된다면 당신들도 그냥 아량으로 감싸며 받아들이시겠습니까?

그만큼 여가부는 6000억을 어이없는데 흘리는걸 꺼리지않습니다.

 

그리고 왜 일부 남자분들! 여자가 남자의 능력에 의해 팔자고쳐 편히 살고 아무것도 안하고 살아야 한다는 그런 개념없는 사고에 뭍혀 사십니까. 여자도 능력은 무궁무진합니다.

 

세상의 지혜있는 여성들에게 뭍고싶습니다.

당신들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저와 같은 생각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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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혼란이 많아 수정합니다.

이하 펌글은 제가 쓴 풍자글에 대한 내용을 왜 썼는지 알리려다

상당히 여성비하적이지만 제가 찝은 얘기에 대해 내용이 있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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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부텀 펌글---------------

여성단체가 쓴 6000억

여성단체는 여성부가 생기기 전부터 정부로부터 일년에 6000억원의
지원금을 받았는데,그게 적다고 2000억원을 더 달라고 떼쓴 경력이 있다
(더 줬는지는 모른다.)

한번은 청문회에서 지원금을 어디에 썼냐고 질문했는데 대답이 걸작이었다.

"우리는 좋은데 썼다! 여자라고 무시하냐! 명예훼손죄로 고발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그간 행적을 보면 역시 돈잔치 한게 분명하다. 이돈을 다수의 힘없는
여성에겐 나눠주긴 싫었을 것이다.
그러니 ``그녀들``의 후배및 일부 극소수 여성들에게만 신경쓰는다.

한달에 월급 만원받는<06년부터 상병봉급 기준으로 6만원 정도로 올랐습니다.> 

군인이 죽었을 때, 그것도 일명 개죽음일 때  (쉽게 말해 국립묘지 못갈 때)
장례보조비로 얼마줬는지 아는가? 단돈 오만원이다.
작년인가..에 지급액이 늘었다는데, 늘어도 몇십만원에 불과하다.
(가지말란 호프에서 제멋대로 술퍼먹다 죽은 고삐리한텐 1억이 넘는 돈을 주면서...............)

무언가를 바꿀 땐 두 가지 정도의 방법이 있다.
주로 회자되는건 줄기부터 바꾸는 것과 가지부터 바꾸는 것이다.

여성단체는 가지쪽이다. 여성단체는 사소한 것부터 바꾸어야 한다고 한다.
세상을 바꿀려면 줄기를 바꿔야 합지만...
후자라고 생각하는 ``그녀들``의 생각은 존중해줄 수 있다.

그러나...
``그녀들``이 욕을 먹는 주된 이유는 뒤에 열거할 ``그녀들``의 행적때문이다.

一. 조리퐁 판금운동 (놀라울 뿐이다)
二. 테트리스 플레이 금지
三. 소나타III 불매운동
四. 여성상위법 (성희롱방지법,가정폭력방지법,스토커
등)
五. 아들바위사건
六. 호주제 폐지 주장
七. 부모성 함께쓰기 운동
八. 목욕탕 수건 사건
九. 여성할당제 상향조정
十. 모성보호법 추진
十一. 저소득실직가정지원금
十二. 남성 군복무 연장 주장

一, 二, 三. 6000억은 어디다 다 쓰고 저딴짓이나 벌릴꼬..
죠리퐁은 여성의 성기와 닮았다는게 이유고,

테트리스는 긴것을 움푹한 곳에 끼우는것 때문에,
(음란 테트리스라는 말도 - 그럼 여자가 테트리스 하는 건? 자위인가 ㅎㅎㅎ)

소나타III 는 전조등이 남성의 성기를 연상시킨다는게 이유이다.
(여성부 인간덜 대가리에 뭐가 들었는지...쯔쯔쯔)

四. 이혼시 재산분할, 위자료, 자녀양육비 문제의 가족법, 남여 형제간의
상속법, 가정폭력방지법,직장에 서의 남녀고용평등법, 성희롱법,
각종보험법, 남성만 받는 병역법, 남성에겐 쇠파이프, 여성에겐 솜방망이
인 형법형량 적용, 최근의 스토커까지 모두 남성에게 불리하다.

형법형량적용(대표적인 도지원 납치사건, 부부 버스회 사요금 횡령사건)또
그어느국가에도 없는 혼인빙자간 음죄같은 여성 편의주의적이고 남성인권을
유린하는 형법, 이혼시 똑같이 잘못해도 여성은 보통 3천만원 남성에겐
1천만원만 지급하는 법원의 위자료 선고액인 엉터리 가족법,
유방암.자궁암.골다공증등 여성에게만 있거나 훨씬많이 질병이 걸리는
항목이 많은데 질병보장보험료는 남성평균 21000원, 여성 13000원인
걸레법 생명보험법, 자동차보상금지급에서 남성은 군대간다고 22세 여성은
안간다고 20세부터 적용하는 쓰레기법 손해보험법.

어디 이것 뿐인가.
남성은 군대 안가면 외국도 못간다. 갔다와도 예비군 8년, 민방
위 45세까지 걸리기 때문에. 특히 예비군훈련 외국에 있다고 안가면
벌금물거나 별단다.

여성단체가 끈질기게 주장하여 만든 국민연금법은 5년이상 결혼생활을 했다면

이혼여성에게 국민연금 수급권이 인정된다는 법 조항이다.

쉽게 말해 남편 연금의 3분의 1정도는 전 부인이 청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五. 강릉시 주문진 바닷가의 ``아들바위``는 남아선호사상을 부추기므로
``소원바위``로 바꾸라고 시에 압력을 넣어서 시가 ``소원바위``라고 부르자
주민들이 반발하여 다시 아들바위라고 부름..

이거야 원.. 非상식도 정도가 있지..


六. 이건 찬반 논란이 계속되니 패스

七. 전혀 쓸데없는 짓이다. 차라리 姓을 없애는게 낳다.
그편이 훨씬 합리적. (없애라는 소린 아니고..)

八. 서울에서 일어났던 일인데, 남자는 수건을 빌려주고
여자는 왜 안빌려주느냐며, 여성단체가 공론화시킨 일이다.
당시 그런 사소한 일까지 트집잡아야 평등사회가 오느냐는 여론을
``이런 사소한 일부터 바로잡아야 한다``며 아주 자신만만하게 재판을 걸었다. 재판부는 서울 시내 5개소의 목욕탕에서 남탕과 여탕의 수건분실율을
한달간 조사한 결과 여탕 분실율은 89%정도이고 남탕 분실율은 17%정도로,
여탕이 남탕의 5배가 넘었다. 그래서 법원은 목욕탕의 손을 들어주었다.

얼마 후 우리학교 후문의 어떤 목욕탕에서 똑같은 일이 있었던걸 기억하는가? 자게에는 여성 차별이라며 분노에 찬 여성들의 글이 올라왔었다.
난 속으로 ``그렇게 정보가 어둡나?`` 라고 생각했다.
어떤 남성은 ``정말 모른단 말인가``라고도 말했다.
정보가 좀 빠른사람..

(지금 생각해 보니 알면서 일부러 모르는척 꺼냈을 수도 있겠다.
- 그러니깐, 지어냈을 수도 있겠다. 그랬다면 정말로 악질적 행위이다.)

九. 사정을 잘 모르시는 분은 여성이 차별받지 않게하기 위한 좋은 제도이다!
라고 말하지만 실제는 남성만 불쌍해지는 제도이다.
예가 수도 없이 많지만 하나만 든다. 군가산점 폐지 ? 이화오적이
장애인 한 명 포섭해서 헌법소원 내서 폐지한 사건.

** 참고로 말씀드리면, 원래 헌재 결정은 합헌이었다 "고 한다.
그런데 판결 전날 헌법재판소장(장애인 아저씨)이 김대중 대통령과
이희호(글자 맞나?) 영부인의 부름에 갔다온 후 위헌판결이 났다고 한다**

위헌이라는 판결이 내려진 후 유례에도 없는 소급적용이 이루어져 이미 합격했던
군필자 몇명이 불합격처리 되었다. 헌데 문제는 남자는 군대를
갔다와야 하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는 시기가 있다.

제대하고 졸업하면 나이제한에 걸려 응시기간이 1번~2번으로 제한된다.
(지금은 응시연령이 연장되었다고들 하지만.) 여자는 공부할 기회와 응시할
기회가 남자에 비해 훨씬 많다. 100m달리기할 때 누구는 출발선에 서고
누구는 90m앞에 서면 공정한가?
가산점정도는 3년안에 자격증 하나만 따도 커버할 수 있는 문제인데 말이다.
자, 지금 가산점은 없어졌다. 그러면 당연히 따라 없어져야할 할당제는
오히려 늘이는 이유가 무엇인가?
여성단체는 정원을 늘이면 된다고 한다. 朝三暮四가 생각 나는 대목이다.
전체 정원이 일정한 이상, 올해 정원보다 많이 뽑았으면 필연적으로 내년엔
그만큼 적게 뽑는다.
올해 뽑은 사람들이 내년에 그만두진 않기 때문이다.
다른 문제는.. 만약 100명을 뽑는다고 치면.
1위~100위는 남성, 100위~120위는 여성이라고 가정한다.
여성은 할당제에 의해 20명(지금 15%인지 20%인지 모르겠다.
20%로 가정. 현재 30% 추진중이다.)은 반드시 뽑아야만한다.
그러면 1~80등의 남자와 101~120등의 여자가 합격하게 된다.
81~100등의 남자는 여자보다 실력이 좋아도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지금 할당제에 밀린 여자보다 실력있는 남자, 집에서 놀게 된다.
우리사회는 백수인 남자를 인간취급 안하므로...
(뒤는 혹시 주위에 백수오빠 있으면 물어보 시길)
또 한가지, 여성의원(여성단체에 포함되어있는)은 국회에도 30%의 여성할당제를
주장한다. 의원의 30% 를 무조건 여자로 채우라는 소리다.
여성단체는 투표도 무시하려한다.
여담이지만, 위의 이화오적은 그래도 한명도 못붙었다.
한마디로 실력도 없는 것들이 남탓만 한 것이다.

十. 확실히 좋긴 하나 몇가지걸리는 점이 있다.
첫째, 육아휴직시 급여를 100%지급 : 일도 안하는데 월급을 고스란히 달라?
사기 아닌가? 만약 실현되면 직장 남자들이 피곤해지는데..
둘째, 검진휴가 : 너무하지 않은가? 남자는 예비군에 동원되어도
대기업이 아니면 제대로 인정되지 않는다.
자기 손해다. 임신중엔 생리가 없으니 생리 휴가를 활용해도 됩니다.

셋째, 남자도 육아휴직 신청가능 : 현상황에서 남자는 육아휴직 신청하면
짤린다. 여자는 짜를 수 없어도. (%맞춰야한다. 두가지 의미가 있다.)

넷째, 다 실현된다고 하면 : 기업측에선 오히려 여성 인력을 꺼릴것이다.
안봐도 비디오..

여성 혼자만의 힘으로는..
여성들이 우선 깨달아야 할것은 그네 여성들이

"남성"에게 지배 받기 이전에.. "자본"에 지배받고 있다 "
는 사실이다. 남성들 역시 이 "자본"에 지배를 받고 있다는 사실..
이점을 깨달아야 한다.
같은 피해자의 입장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양보를 구하고 책임을
나눠갖고 해야 하는데..

T.V 에서 화장품 광고 나오면 족족 다써보고 연예인 뒤나 따라 다니고..
정치에 대해 무지하고, 반지,보석 좋아하고 최신 헤어스타일 최신 패션에
열광하고 다니면서 모든 책임을 "남성"에게 떠 넘기기는 것을
모든 해결책으로 삼는다면.. 결국은 "구리족쇄"를 "금족쇄"로 바꿀수는
있으나.. 질적으로는 아무 발전이 없다.

자신이 남자에게 요구하는 것과.. 자신의 남
자 아들에게 요구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이다..
국내 대다수 페미니스트 자식이 뭐하고 사는 지는 몰라도 내가 아는 한..      
아들이 어렸을때부터 보석, 장신구 좋아하고, 미용실에가서 몇시간 동안      
머리하고, 공부보다는 살림에 더 자신이 있다고 나설때...                          
"오냐, 너 참 착하구나" 하는 부모 없고..                                                 
자신의 딸에게 장가든 남자가 "살림이 적성이에요, 대신 저 잘생기고 착해요.
돈은 여자가 벌었으면 좋겠어요"했을때..                                                
"대견한 사위구나" 할 부모가 없지 않은가?                                             
결국 오직 자신의 편협한 입장에서 달면 삼키고 쓰면 뱉을뿐                      
한국 남녀 세계1위 기록들                                                                    


◇ 한국 여성만을 위한 세계 유일의 제도

▶ 여성부=여성부가 설치된 국가는 한국과 뉴질랜드 등 전세계에 딱 2개다. 그러나 뉴질랜
드 여성부 공무원수는 46명, 한국 102명. 예산도 한국이 뉴질랜드 3배 이상이다.

 ▶ 혼인빙자간음죄=전세계에서 대만과 한국에만 존재한다. 대만은 벌금형 위주임에 반
해 한국은 징역형이 가능하는 등 처벌 수위가 훨씬 높다.

 ▶ 생리휴가제도=전세계에서 한국만 존재한다.

 ▶ 여성할당제=한국의 공무원시험 여성 할당제(30%)는 세계 최고 수준.


 ◇ 한국여성 세계 1위 부문

 ▶ 성형수술(17%) 세계 1위

 ▶ 제왕절개(39.6%) 세계1위

 ▶ 여성흡연자 1일 흡연량 24.8개피로 세계 1위

 ▶전업주부율(58%) 세계 1위

 ▶ 낙태율 세계 1위(매년 100만건 이상 발생)


 ◇ 이밖에 비공식 한국여성 세계 1위로는

 ▶ 성차별 피해의식 세계 1위

 ▶ 더치페이 안 하기 세계 1위

 ▶ 공주병환자수 세계 1위

 ▶ 남자 등쳐 먹는 꽃뱀수 세계 1위

 ▶ 화장품 사용빈도 세계 1위

 ▶ 한국남자 무시하기 세계 1위

 ▶ 남자만 군대가야 한다는 여성우월적인 생각 세계 1위

 ▶ 3D업종은 남자 일로 여기기 세계 1위

 ▶ 남자에 기생하기(시집 잘 가 팔자 고치기주의) 세계 1위


 ◇ 한국남성 세계 1위 부문

 ▶ 40대 남성 사망률 세계 1위

 ▶ 40, 50대 여성 대비 남성 사망률 세계 1위(여성의 3배)

 ▶ 40, 50대 여성 대비 남성 자살률 세계 1위(여성의 3.3배)

 ▶ 남성 근로자 노동시간 OECD 가입국가 중 1위

 ▶ 남성 혼자 밥벌이하기 세계 1위

 ▶ 남녀 수명차 세계 1위(7.5년)

 ▶ 예비군훈련 자비 부담률 세계 1위


 ◇ 한국남성 세계 유일 부문

 ▶ 남자만 징병으로 2년 이상 군대가는 국가=징병제 국가는 10여개 정도 되지만 남자만
2년이상 복무하는 곳은 한국 뿐이다.

 ▶ 남자만 민방위 받게하는 유일한 국가

 ▶ 남자만 징병하면서 아무런 보상 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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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부가 여성에게 배려가 크다는것은 그만큼 한국정부는 한국여자가 남자보다 열등하다
고보는것을 증명하는것..
한국여성이 이를 이의/여과없이 받아들이는것은 그러한 열등시각을 인정하는것을 역시 증
명...
외국에 비해 큰 반발없는 한국남자 역시 마찬가지.

고로 셋다 문제있음.

여자의 차이를 이해하고 동등한 기회를 줘야하는데
한국의 경우는 기회를 안주고 `특권/특혜`를 준다는것에 적극동의함.
고로 심각한 성차별.

 

 

=정리하기

 

여성단체는 여성부가 생기기 전부터 정부로부터 일년에 6000억원의
지원금을 받았는데,그게 적다고 2000억원을 더 달라고 떼쓴 경력이 있다
(더 줬는지는 모른다.)

한번은 청문회에서 지원금을 어디에 썼냐고 질문했는데 대답이 걸작이었다.

"우리는 좋은데 썼다! 여자라고 무시하냐! 명예훼손죄로 고발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그간 행적을 보면 역시 돈잔치 한게 분명하다. 이돈을 다수의 힘없는
여성에겐 나눠주긴 싫었을 것이다.
그러니 ``그녀들``의 후배및 일부 극소수 여성들에게만 신경쓰는다.

 

 

여자란것은 면죄부가 아니다.

그리고 더 빌린게 확실하다. 8000억이면 월드컵경기장을 4개나 지을수 있는 돈이다.

확실한 여깡패단체다.

 

 

 

한달에 월급 만원받는 군인이 죽었을 때, 그것도 일명 개죽음일 때
(쉽게 말해 국립묘지 못갈 때)
장례보조비로 얼마줬는지 아는가? 단돈 오만원이다.
작년인가..에 지급액이 늘었다는데, 늘어도 몇십만원에 불과하다.
(가지말란 호프에서 제멋대로 술퍼먹다 죽은 고삐리한텐
1억이 넘는 돈을 주면서...............)

 

유치원생한테 물어보자.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게 나라에 봉사하는게 더 좋은건지 술퍼먹고 지

x하는것이 더 좋은지

답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게 좋다고 한다.

나라에 조낸 고생하면서 월급이 이거고

술퍼먹은 고삐리한테 1억4천이냐 주냐!!!

 

너네 여성부, 군대 상점에서 상품값 50%나 올리고 군인 월급 50% 줄이고 군인 복무기간 200%

연장한다면서?

내가 고딩 될때 외국으로 튈거다.

 

중요한것은 여성부는 유딩보다 못하다는 점이다.

 

 

 

 

◇ 한국 여성만을 위한 세계 유일의 제도

▶ 여성부=여성부가 설치된 국가는 한국과 뉴질랜드 등 전세계에 딱 2개다. 그러나 뉴질랜
드 여성부 공무원수는 46명, 한국 102명. 예산도 한국이 뉴질랜드 3배 이상이다.

 

뉴질랜드는 여성부가 있긴 하나, 평등을 강요하고 있다.

 ▶ 혼인빙자간음죄=전세계에서 대만과 한국에만 존재한다. 대만은 벌금형 위주임에 반
해 한국은 징역형이 가능하는 등 처벌 수위가 훨씬 높다.

 

여성을 위한 법.

 ▶ 생리휴가제도=전세계에서 한국만 존재한다.

 

그럼 남자들도 군대갔다와서 힘든데 휴가 내줘야 하지 않나?

 ▶ 여성할당제=한국의 공무원시험 여성 할당제(30%)는 세계 최고 수준.

이것도.. 못났다...
 

◇ 한국여성 세계 1위 부문

 ▶ 성형수술(17%) 세계 1위


미친... 공주같은...
 ▶ 제왕절개(39.6%) 세계1위

 

니가 그러면서 우리보고 지밖에 모른다 하냐?

 ▶ 여성흡연자 1일 흡연량 24.8개피로 세계 1위


2갑이 넘게!!!


 ▶전업주부율(58%) 세계 1위

 ▶ 낙태율 세계 1위(매년 100만건 이상 발생)

 

모두다!!! 싫다!!!


 ◇ 이밖에 비공식 한국여성 세계 1위로는

 ▶ 성차별 피해의식 세계 1위

 ▶ 더치페이 안 하기 세계 1위


후진국의 증거다.


 ▶ 공주병환자수 세계 1위

 ▶ 남자 등쳐 먹는 꽃뱀수 세계 1위


남자는 너희의 노예가 아니다. 우리나라를 후진국으로 만드는 작전이다.


 ▶ 화장품 사용빈도 세계 1위


남자가 고생해서 만든다. 여직원도 끼어있기는 하나, 문제는 여직원은 등급이 남직원보다 엄

청 낮아도

 

명령해서 남자가 좆까 고생해서 만드는데 원가의 30% 이상 싸게 주고 산다.


 ▶ 한국남자 무시하기 세계 1위

 ▶ 남자만 군대가야 한다는 여성우월적인 생각 세계 1위

 ▶ 3D업종은 남자 일로 여기기 세계 1위

 ▶ 남자에 기생하기(시집 잘 가 팔자 고치기주의) 세계 1위


 ◇ 한국남성 세계 1위 부문

 ▶ 40대 남성 사망률 세계 1위

 

여자들 때문에...

 ▶ 40, 50대 여성 대비 남성 사망률 세계 1위(여성의 3배)

 

이것도

 ▶ 40, 50대 여성 대비 남성 자살률 세계 1위(여성의 3.3배)


이것도


 ▶ 남성 근로자 노동시간 OECD 가입국가 중 1위

 ▶ 남성 혼자 밥벌이하기 세계 1위

 ▶ 남녀 수명차 세계 1위(7.5년)

 


다!!! 여성을 위한..


 ▶ 예비군훈련 자비 부담률 세계 1위


 ◇ 한국남성 세계 유일 부문

 ▶ 남자만 징병으로 2년 이상 군대가는 국가=징병제 국가는 10여개 정도 되지만 남자만
2년이상 복무하는 곳은 한국 뿐이다.

 ▶ 남자만 민방위 받게하는 유일한 국가

 ▶ 남자만 징병하면서 아무런 보상 안하기
 

네이버에서 여성부에 대해 검색을 해보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어이없는 조리퐁사건들도 그러려니 했던 저였는데 세상에 군대를 5년으로 늘리라는 소리까지 했다니(물론 공식적인 발언은 아닐테지만...) 정말 화가 나더군요. 페미도 정도가 있지 이건 도가 지나칩니다.

----------------------여기까지 펌글---------------

 

오늘 여가부에서 여가부 장관에게 보낸 제 게시물에 대한 답변이 왔습니다.


여기에 추가하려니 글씨가 깨지네요

원문 내용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여성가족부에 관심을 가지고, ‘장관에게 바란다’를 방문해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박상현님이 주신 의견은 우리부 정책을 펼쳐나가면서 참고로 하겠습니다.

여성가족부는 불합리한 차별과 편견, 각종 폭력을 없애고 여성과 남성의 다양한 목소리가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성가족부의 이러한 노력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거 정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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