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davinci code★★★☆

정연미 |2006.06.01 00:40
조회 74 |추천 0


이 영화!

진짜 궁금했었다 .

효가 이거 보자고 해서

"그게 뭔데?"

하고 물었다가 어떻게 세간의 큰 이슈인 이 영화에

대해서 모르냐고 소설로 먼저 나왔는데

그 소설 또한 굉장한 화제가 되었었다면서;;

-_-'''

얼핏 떠올려보니 언뜻 들어본 제목 같기도 하고

암튼, 보게 됐는데.

헥..

처음엔,,, 부끄럽지만..

경찰영화인가..하고 생각했다.

살인에 얽힌..

아무 것도 모르고 봐서 그런지 정말 잼써따.

완전 흥미진진!

오와..

배경지식이 거의 없어서 어쩌면

이해하기 좀 어려운 장면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만.

내가 좋아하는 스탈의 영화였다.

잼썼어. 진짜.

오 글고 은근 섬뜩한 분위기 연출되서

살짝 무서운 장면도 쬐끔 있었다.

역시,, 이 세상엔 흥미로운 사람들이 가득하다.

수많은 영화가 수많은 소재와 주제로 이미 세상에 나와있지만

또 새로운 것을 찾아내고 또 새롭게

관객들을 매료시키곤 한다.

약간 민감할 수 있는 주제로 아주 흥미있고

재미있게 만들어진 영화였다.

크게 아쉬웠던 점은,

라는 영화를 보고

오드리 또뚜라는 프랑스 배우가

really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느꼈었는데

요 영화에선 전혀 그렇지 않았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모니카 벨루치가 맡았다면 딱! 이었을 거 같은데

아쉬버.

같이 본 모두가 재밌었다고 한마디씩 하는데

이모는 영화 맘에 안든다고 툴툴대셨다.

ㅉㅉ 꼭 그러시드라.이그~

새벽에 영화를 봤는데

기분 최고!였다.

12시가 가까운 시간이었는데 맥도날드가

영업중이어서 반가웠다.

얼그레이 한잔을 사들구서

영화를 보는데

와... 그 행복한 기분..~

아 그립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