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어도 읽어야 합니다. 위대한 우리문화에 대헤 쓴 거니깐요..
역사학자 토인비가 남긴 명언이 있습니다.
어떤 민족을 멸망시키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역사를 말살하라는 것이 식민주의자들의 철학이다.
이것을 어느 제국주의 국가보다도 철저하게 실천한 나라는 일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들은 식민 통치 기간 동안 조선의 민족혼을 뿌리 뽑기 위해 온갖 잔악한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1910년 조선을 강제로 병합한 직후 군경을 동원하여 전국 각지에서 20만권의 사서를 강탈하고 불태웠습니다.
1916년부터 3년 동안 조선사를 편찬한다는 명목으로 또 한차례 거둬들였고 그 가운데 희귀한 비장사서들은 일본으로 가져가 깊이 감춰 두었습니다. (조선사35권 → 수십만권의 한민족 뿌리역사를 35권으로 축소 왜곡하여 일제의 의해 편찬됨)
이 사실은 일본 궁내성의 왕실 도서관에서 12년 동안 근무했던 박창화(1889~1962)씨에 의해 폭로된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제의 잔존 세력들에 의해 우리의 진실된 역사는 아직도 구렁텅이에 파묻혀 있습니다.
혹자는 이렇게 얘길 합니다.
이 바쁜 세상에 고리타분한 역사를 왜 알아야 되느냐! 무슨 필요가 있느냐!
먹고사는데는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럴듯한 말입니다. 아니, 100% 맞는 말입니다.
일본에 의해 만들어진 역사서들은 우리의 뿌리 역사와 전통을 알지 못하게 하여 민족혼과 문화를 상실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우리 조상들의 무위와 무능, 악행등을 과장되게 꾸며서 가르침으로서 청소년들이 부조(父祖)를 경멸시하는 감정을 갖게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것이 점차 자아 혐오증으로 발전해 실망과 허무감에 빠지면 그때, 일본의 미화 과장된 일본사적, 일본인물, 일본문화들을 소개하여 우리민족을 반(半) 인본인으로 만드려 하였습니다.
당연히 고리타분하고 머리 아플수 밖에요. 어쩌면 우린, 아직도 일본의 식민지일지 모릅니다.
〃국유형(國猶形)하고, 사유혼(史猶魂) 하니
형가실혼이보호아〃
몸뚱아리가 혼을 잃어버리고서 어찌 가히 보존될 수 있겠느냐. 행촌 이암 선생이 쓴 <단군세기>의 서문 내용입니다.
우리에게 과연, 우리의 혼이라 부를수 있는 것이 남아 있을까요?
뉴스를 보면 하루가 멀다하고 스와핑에 성폭행, 연쇄살인, 왕따, 입시 취업전쟁, 부동산 투기, 정치권 이념싸움등 지금 이 문화라는게 상상도 못합니다. 아주 갈때까지 가고있습니다.
지금 미국과 캐나다 호주 유럽등 대다수 나라의 지도책에는 한국이 없습니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
월드컵 4강의 신화를 일구어낸 우리 배달의 민족 역사가 갈기갈기 찢겨나가고 있습니다. 독도 일본땅은 거반 세계화되어가고 중국에서도 고구려사는 중국의 지방정권으로 사실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인은 국적을 포기하고 해외로 나가고 있습니다.
도대체 뭐가? 무엇이? 어떻게 잘못된걸까요.
모든게 "뿌리가 뽑혀서" 이렇게 다 멍해진겁니다.
원시반본(原始返本)!
시원을 바로 잡아 근원으로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근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시작을 알아야 합니다.. 시작을 모르면, 어떤일의 출발을 모르면.. 첫 단추가 잘못 꿰어지면.. 뿌리가 약하면.. 나 라는 존재의 틀은 다~ 무너지게 됩니다.
먼저 나 자신을 바르게 알고, 더불어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과 조상님. 우리의 뿌리 문화와 역사의 틀을 알아야 합니다.
나아가 이 세계의 역사를 시원부터 바르게 알고, 우주의 변화과정도 알아 보아야 합니다.
모든 만물의 근원을 바르게 알게될때, 비로서 우리 인류는 지금껏 어떠한 길을 걸어왔으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명확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정신이 한번 오염되기 시작하면 걷잡기가 힘듭니다. 대한민국의 "대한"에 담긴 뜻도 모르는 우리는 이미 많은 오염이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이대로 간다면 우리의 자손들도 오염이 될테고, 우리나라에 더이상 미래는 없을것입니다.
어제 또 한가지 씁쓸한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일제시대때 빼앗긴 수십만 우리 문화재 중 "조선왕조실록"이 일부는 소실되고 나머지가 일본의 기증으로 우리곁에 돌아왔습니다. 유네스코에도 등록된 전 세계 유래가 없는 역사기록입니다. 백배사죄를 해도 시원찮을판에, 사과는 고사하고 기증이랍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왜곡된 우리의 현실에 조금이라도 울분이 터진다면 저의 홈피를 꼭! 방문하셔서 우리의 진짜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소중한 깨달음 쌓아가는 뜻깊은 6月 되길 기원합니다^^ 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