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벅스 코리아 사태에 즈음하여 이재명 대통령님께 중대 재해 발생 위험 낮추는 노력 반대한 공직자
민간 기업인 스타 벅스 코리아의 대표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조롱한 결과해임되었고 이를 바로 잡기 위해 신세계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권 감수성교육을 해야 하는 정도라면, 그 원인이 무엇일까
칼 마르크스가 얼마나 둔탁한 인재이냐라는 것은자원에 대해 소유주가 가격을 매겨 이 가격대로 값을 치를 것을 요구하는 것이문제이다라는 발상은 하나의 이론은 될 수 있지만극단적으로 되어서 어떻게 되나?자기만의 어떤 바램을 이루고 싶은 인간의 본성을 짓밟게 된다
반면 이재명 대통령님께 중대 재해 발생 위험을 없애 나가는 노력이 인간의 본성을 볼 때해보아야 소용이 없는 일이다라는 주장을 한 공직자의 생각이 옳다면 스타 벅스 코리아신세계 그룹이 대국민 사과를 지속해야할 필요성은 없는 것인데, 계속 해야 하니까그 공직자의 생각은 역시나 틀린 것이다
새로운 이론이 나와야 한다.그러면 아담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가 이념의 진영이라며 설정한 그 영역이 충돌해서전쟁까지 벌여 오는데 서구에서 도입한 이런 이념들은 왜 문제가 되느냐아이덴티티 유지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그렇게 만든다
수학에서 우리가 그런 아이덴터티의 발생과 창조 이런 것을 다시 변함없이 유지시키는 것의대표적 사례가 원에서 반지름이 있고 그래프의 평행 이동이 있다원의 반지름은 일정한 불변량을 유지해서 위치 이동이 가능하다 어디이든 원의 중심에 뿌라룰두고 회전하여 우리가 난제로부터 탈출하게 도울 수 있는 유연성이 아이덴터티가 반지름으길이로 유지 되나 회전으로 위치를 변경하여 거기에도 존재해서 우리를 돕고똑같이 그 이미 알고 있는 불변량을 가진 그 그래프들의 평행 이동은 그 아이덴터티에 대한 유지로 그러나 평행 이동으로 그 변화로 우리를 난감한 문제 상황에서ㅓ 탈출시킬 잠재력을지니고 있는 수학적 개념이면서, 동시에 그러한 서구 철학에 대한 이해 속에서 통찰되는 것이더 낫다고 볼 수 있다 서구인들의 문제 해결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물음을 던져야 하는 순간이기도 하다
그 자체의 본질들이 있고 그 본질을 다른 현장에서도 변함없이 유지하는 그런 불변량을잘 찾는 것이 비선형 동역학이라는 수학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연구 주제가 되는 것은불변량을 찾아야 우리가 답을 확정할 수 있고, 답을 찾았다라고 인정 받을만하게 된다,ㅅ그래서 물리학에서 조차 벡터의 합성에 대한 고민들, 그런 벡터량의 존재 그에 상응하는 양은스칼라량이어서 이미 일정한 아이덴터티의 유지를 하고 있고, 벡터의 연산도 사실은 불변량을찾기 위한 연산들이다. 벡터 공간이라는 것, 체라는 것을 구조적인 뼈대를 담는 수학자들의노력 역시 그 아이덴터티의 과도한 유지 그에 대한 집착에서 수학의 본질을 담는 측면이 있기도 한 것 같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들이 언제나 우리를 돕는가에 대해서는 우리는 주체적으로 물음을 던져이명박 정권이나 그 이전부터 일본이 철도 놓아 주어서 참 고맙지라든지 이 민족을 어떻게하냐는 둥 하면서 주체적으로 줏대있게 문제의식을 ㄱ지고 물음을 던지는 것을 ㅎ지 않게 만들어 놓아 인공지능 보다 못한 인간이 되도록 짓밟아 오느 세력이 있고 그들이 우리 사회의 미래를 여는 인재들을 어둠의 질서 속으로 끌고 갔다.
중대 재해 발생 현장에서 조차 고용주의 이익만 고려 하는 그런 발상의 유지를 인간의 본성이라고 보는 것은 인생 전반을 걸쳐 공부한 내용에 대한 복기, 즉 메타 인자와 관련한 자기 돌아보기가 없다 보니까 나온 말이나 인생의 태도이고 그런 공직자는 중대 재해 현장에서 노동을 하시는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해야 할 정부의 역할을 수행할 능력이 없는 사람인데그 높은 자리까지 올라 갔고,, 그게 스타 벅스 코리아 대표 해임을 요구하고 그 이상의 제재를 요구 하는 우리 민주 시민의 의식과 맞닿아 있다.
박정희 군사 독재의 그 경제 개발이 중대 재해 현장에서 보면 이게 도대체 무슨 미친 소리인가그런 질문을 관찰자의 위치가 달라지면 상대성 원리를 생각하면서 너 틀렸다 박정희그럴 때 그 공직자도 틀렸다. 틀렸고 그래서 상대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일반화하면서 친일 식민 사관과 그 군사 독재를 용인하는 관점을 수용하는 것은관찰자에 대한 올바른 선택에서 그 수용을 거부할 수 있다는 것이역사 논쟁에서 우리가 제시할 수 있는 서구 이념 진영들과 그에 따른 우리 민족 분할에이의를 제기하면서 우리 시대에서 관찰자 선택이라는 새로운 발상을 제안하면서관찰자에 대한 선택을 위한 최우선적 요건들이 다시 한국 천주 교회사가 우리 민족사를 이어 여전히따라오는 하느님의 종이 되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과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이걸어오는 길, 유시민 교수님께서 26살 명동 성당 언덕길에서 그 가난한 부인과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 만나신 이야기가 서려있는 명동 성당 언덕길은 가난하고 힘없고 소외된 이들에 대한 최우선적 선택이라는 예수 그리스도님의 가르침을 기쁜 소식 복음의 선포의 기초로우리들 가슴에 남아 있다. 다시 누군가의 26살에 그 명동 성당 언덕은 젊은이가 가톨릭 교회 서적에 관심이 았나 본데 어떤 책이 좋은가에 예언서라고 답하자 반가워 하신 개량 한복 입으신 분의 얼굴을 기억하는 공간으로서의 명동 성당 언덕그 공직자가 남아서 계속 그 아이덴터티를 유지한다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지 못하게 되니좀 나가 주어야 하겠다.진작에 그렇게 되었어야 국민들이 안심하고 공직자가 되든지 뭐가 되든지 했을텐데잃어 버린 몇 년이 명동 성당 언덕길을 휘돌게 된다
권인숙 서울대생의 그 폭로는권인숙 국회의원님의 그 당시에 대한 폭로는그 동기가 그대로 두면 그 사람이 또 그런 일을 벌이게 되니용기를 내신 것이었다고 한다
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에 대한오연상 내과 의사 선생님의 용기가한 강 작가님의 소년이 온다에 대한소년이 간다의 응답으로우리 역사의 물줄기의 방향을 바꾸어 놓으셨고
이어진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명동 성당에서의박종철군 고문 치사 사건에 대한 추모 미사 강론은아직도 우리 모두에게 간직되어 있다
민간도 그렇고 공직 사회도 그렇고이렇게나 바르지 않은 사람들이 우리에게사회 물정을 가르치겠다면거기에 바로권력에 대한 노무현 대선 후보의 연설이 국민들 가슴에 와 닿아여태 봉하 마을에서 나비로 날아오르는 국민들의 마음이 있게 한다그 국민들이 어떤 굴곡진 삶을 살아오고 있든 간에변함없이 간직하고 있는 우리의 신원아이덴터티그 본질의 유지의 가치가그럼에도불구하고신부님들의 격려가기다리는 성당들명동 성당 보좌 신부님께서는그래서살림 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라는유시민 교수님의 방송에서의 그 말씀을명동 성당 미사 강론에서 선포하셔서유시민 교수님의 그럼에도 불구하고는답장의 메아리 같다메아리 같은 답장
마르틴 루터는 종교 개혁이라며 그러나교리의 후퇴와 붕괴 그 왜곡으로 인해 한국의 구원파까지 발생 시켜서세월호 사건을 발생시키는 도덕적 윤리적 하락까지 만드는1만 여 개가 넘어 버린종교 분열의 원인이 되었지만
유시민 교수님은 정의를 생각하고 지향을 두고 살아가는우리 민주 시민 사회 진영의 분열을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말씀으로 막고우리가 여전히 이 사회에서이 사회 정의를 바라는 우리의 명동 성당 언덕 길을 오르는 모든 이들의 얼굴에서우리가 하느님의 얼굴을 보게 되고우리가 만나는 사람들과 우리 민주 시민 사회를여전히 하나로 묶는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의 정신그 교회 밖의 구원의 기쁜 소식 예수 그리스도님의 복음의 선포익명의 그리스도인의 삶의 가르침이 살아있는되살아오는 명동 성당의 언덕길을걸어 보고 싶어지는 하루 하루
스타 벅스 코리아 대표의 해임과그 공직자의 해임
권력에 맞서 당당하게 한 번 권력을 쟁취하는 역사가 이루어져야 만이이제야 비로소우리의 젊은 아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이야기할 수 있고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넬 수 있다
2002 새천년 민주당 노무현 대선 후보 수락 연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아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 회의 의장천주교 수원 교구장천주교 정의 구현 전국 사제단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