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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을 말하는 자들..

장문요 |2006.06.02 17:20
조회 57 |추천 3


 

 

 

언제나 진실인듯 말을 하는 사람들..

그때 그 순간만큼은 진실일까요?

 

아니면 그 순간조차도 철저하게 계산되어서 말을 하는 것일 까요!

 

상대방을 속이는 게 그렇게 쉬운일은 아닐텐데

어쩌면 그러헤도 잘 속이는 사람들이

내 주변에는 많은 지 모르겠습니다.

 

잘해주니깐 좋겠죠?

미운소리 않하니깐 좋겠죠!

보지 않아도 되니깐 좋겠죠?

마음 편할 수 있으니깐 좋겠죠?

 

그렇게 한마디 한마디 툭툭 던지고는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그런 무심한 사람들..

 

그 한마디 절실히 믿고 앞만 바라보는 사람에게

처절함을 맛보게 해주는 사람들..

 

그래놓고 불쌍해보인다 싶으면 다시 관심있는 척

그리고 또다시 등돌리고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척 상처주는 사람들-

 

자신은 그런적 없다하겠지요-

 

누가 그렇게 생각하라고 했냐고 반문하겠지요-

 

언제나 진실인 사람들은 몸과 마음이 일치가 된답니다.

아무리 상대방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할지라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찾을 수있지요!

못찾을 지언정 찾으려고 노력을 하겠지요!

상대방이 무심하지 않은 이상!

서로가 서로에게..

 

그게 진심이 어린 그사람의 마음이 겠지요!

상대방으로 하여금 믿음을 심어줄수 있는 계기가 되겠지요-

 

그런 진실함만 갖은 사람만 와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거짓을 말하는 자들은 내앞에서 멀어지면 좋겠습니다-

 

사람마음을 우습게 아는 그런 가식적인 사람은

더이상사양하겠습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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