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김민철을 존경하는 이유는
단지 60kg을 감량했다는 것만이 아니다.
그는 노력을 하기전에 꿈이 있었고
힘들다는것을 알지만 그 목표를 위해
죽을힘을 다해 돌진했다.
그는 단순히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꿈을 이룬
인생의 성공자인 것이다.
"모두 나를 미쳤다고 했지만 나는 믿었다..."
그가 한 말이다.
모두가 미쳤다고 했지만 그를 자신을 믿었다.
자신을 믿는것은 이 세상 그 무엇보다
강력한 힘을 얻는것이다.
누구에게나 꿈이 있을것이다.
그걸 바라보고만 있으면 그저 꿈일 뿐이다.
그 꿈을 향해 달려가라!
그 꿈에 도착했을때 그 자리엔 `성공`이라는
플랜카드가 걸려 있을 것이다.
- 제환복 의 `나의생각` 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