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hank you

이섭 |2006.06.03 18:02
조회 34 |추천 4
play

너에게 나 너무너무 많은 얘길 했나봐
나도 모르는 내 속에 끝없는 욕심을 말들 내마음이 앞서
내가 말을 앞서 숨이 차고 그래도 남아 있는 건 같아

왠지 해도해도 내맘 알아줄꺼 같지 않아서
자꾸 겹겹이 칠하다 덧나기만 하는 상처 차라리
그것보다 모자란게 많아 그래도 꼭 같고싶은 이맘

고마워 정말로 너에게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너무 많이 돌아와 잊고 있었던 말
정말 고마워

고마워 정말 너에게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너무 많이 돌아와 잊을뻔했던 말
정말 고마워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