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rose0.knu.ac.kr/~a0037167/ball2.exe
(클릭하고 실행 누르셈)
요즘들어 여친이랑 사이가 좀 안좋다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마음 한 구석이 답답하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정말 복잡미묘하고 어찌보면 멋지기도 하다.
한없이 누군가가 그립다.
누군가가 알아주어야 할 거 같은 기념일
한없이 추락하는 천사의 날개처럼 내 가슴은 찢어진다.
(기념으로 만들었어요.
어제 하루종일 혼자 소주마시면서 보았어요
웃지못할 하루가 또 지나가네요
그냥 누군가와 함께 보고싶네요.)
얼렁 그녀가 다시 돌아오길 바라면서...
내 순수한 마음 맘 변치 않길 바래~ㅇㅇ
비가 온다
내 마음에도 소낙비가 퍼부었으면 시원하겠다.
비속을 숨이 턱에 찰때까지 달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