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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얼마나 사실적인가에대한 고찰

김영신 |2006.06.03 23:01
조회 1,093 |추천 112

  적당한 제목을 찾기가 어렵군요.. 어쨋든 이 글은 기독교가 왜 사실인지를 증명하기 위한 글이라는 것을 미리 알려두는 바이고 제가 글 쓰는데에 조금 어리숙하다는 것을 미리 사과드리는 바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이 있는데 사람들이 계속 예수쟁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오히려 긍정적인 표현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쟁이라는 것은 전문가란 뜻입니다. 그러므로 저한테 예수쟁이라 하는것은 저를 칭찬하는 것입니다(우하하하=ㅂ =a)

 

  다른 종교는 일단 제쳐두고 일단 창조론과 진화론의 진실을 말하겠습니다.

  창조론은 말 그대로 전지전능한 분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많은 기독교인이 이것을 증명하기 위해 많은 연구를 해왔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창조론이 사실이라는 것은 성경이 사실이라는 전제 하에서 실행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지구는 원래 살았어야 할 시간보다 하루 앞당겨 있습니다. 즉, 24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이죠. 이것을 증명하는 글은 당연히 성경책 속에 있습니다. 여호수아 10장 12~13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붙이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되 이스라엘 목전에서 가로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지어다 하매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하지 아니하였느냐" 라고 쓰여있습니다. 성경은 이런 사실에서 옛날에 있는 기록들을 전부 적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한자에서 보면 나눌 분(分)자가 있습니다. 이것의 유래는 솔직히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것을 기독교 관점에서 해석하게 된다면 딱 드러맞습니다. 나눌 분은 여덟 팔(八)자와 칼 도(刀)자를 합친 것인데 이것은 노아가 대 홍수를 거치고 나서 그의 가족 여덟명이 흩어졌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것 외에도 배 선(船)자가 있는데 이것 역시 배 안에 여덟개의 입이 있다는 것으로 해석해서 노아의 가족들이 배에 탔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것들 외에 인디언들이 그린 벽화같은 데에서 보면 성경 속에 있는 역사적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저는 지금 자료가 없네요. 어쨋든 그 벽화에서 보면 만화처럼 전개되는 방식인데 처음에는 태양이 흐릿하였다가 나중에 대 홍수가 일어나서 부터는 태양이 또렷히 나타나 있습니다. 이는 성경에서 말하는 '궁창(하늘)의 물'을 말하는 것입니다.이것이 있었기 때문에 태양은 흐릿해 보였을 것이고 그 이후에는 대홍수로 인해 하늘에 있던 물이 다 밑으로 쏟아져 내려서 태양이 또렷히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성격에서 보면 초기 사람들은 대부분 800~900년정도를 살았습니다. 이것이 과연 가능한가를 물어본다면 당연히 '가능합니다.' 방금 말했듯이 옛날에는 하늘에 있는 물 덕분에 지금 우리가 받고 있는 해로운 우주(cosmic) 선(ray)(흠.. 이게 맞나..)들은 모두 지구 안으로 들어올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물로 인해 산소는 더욱 빌집되어 지금 우리가 두번 숨을 쉴 때의 양이 옛날 사람들이 한번 쉬는 양과 비슷합니다. 더 많은 산소로 인해 더 성장하고 더 건강했을 것입니다.

 

  여기서 제가 한가지 안 사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민요중에서 유명한 '아리랑'이 있잖습니까. 이 민요의 가사를 보면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하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그 뒤에 있는 내용하고 조금 매치가 안되는 것에 왜 여기 있을까요? 성경에서 민족이 분열한 큰 사건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알다시피 바벨탑 사건으로 인해 사람들의 언어가 분열됬는데 제가 보기에는 특정한 장소의 이름은 그대로 쓰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서 많이 언급되고 있는 산이 있는데 그 산의 이름은 아라랏 산입니다. 자세히 보면 아리랑 하고 아라랏은 비슷합니다. 그리고 분명히 '아리랑'에서는 고개를 넘어간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이것은 아라랏 산을 넘어갈 때 불렀던 노래였던 것 같습니다.

 

  성경에서는 분명 온 인류는 한 여성에게서부터 나왔다고 쓰여있습니다. 우리들의 유전자를 보면 분명히 우리는 누구에게서 나왔다는것이 분명히 드러나 있습니다. 여기서 연구자들은 인종이 다른 사람들에게서 유전자를 채취해 한번 비교를 해 보았는데 놀랍게도 이 유전자들은 전부 어느 한 여자에게서 나왔다고 증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진화론을 반박하는 글을 쓰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진화론은 지금 과학적 사실은 전혀 드러나지 않고 이론만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보통 '진화론을 믿는것은 창조론을 믿는것보다 더 큰 믿음이 필요하다'고 농담을 합니다. 왜냐하면 진화론은 이론만 있는 '거짓'이니까요.

 

  화학에서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이란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어느 물체가 있으면 시간이 갈수록 오히려 그것보다 못한것이 된다는 것인데 이것을 감안한다면 진화론에서 세포가 어떻게 처음 생겼는가에 대한 해답을 강력히 짓이기는 것이라 할수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왜 지금껏 세포를 창조하지 못했을까요? 그것은 그만큼 세포가 아주 복잡한 것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것이 갑자기 물에 번개가 쳐서 만들어진 것이라면 얼마나 황당합니까? 이런 것이 이루어질 확률은 산에서 커다란 돌맹이를 떨어뜨려 완벽하게 작동하는 자동차 한대를 만들어내는 것과도 같습니다.

 

  사람들은 공룡이 전부 운석으로 죽었다고 가정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공룡 화석 속에서 나온 물질이 운석 속에 있는 물질들하고 일치하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이 물질들은 운석 속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물질들은 화산 속에도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공룡들이 죽었는가는 또 다시 성경을 봐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노아의 대 홍수에서 하늘에 있는 물이 내린다 하더라도 제일 높은 산까지 올라가기가 부족하다고 합니다만 그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바로 화산에 있습니다. 창세기 7: 11에 보면 "노아 육백 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이 열려"라고 쓰여 있습니다. 공룡들은 일단 화산이 폭발하고 하늘에 있는 물이 쏟아지면서 익사를 해 죽었고 화산에 있는 물질들과 함께 '갑자기' 화석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산이 잠길 정도의 물은 화산에서랑 하늘에서 나오는 것을 감안한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만약 노아가 공룡도 같이 노아의 방주에 넣었다면 왜 지금은 공룡이 없는가라고 하시는 분들이 분명 있으리라 믿습니다. 사실 말하자면 지금도 공룡은 계속 살아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공룡들은 지금 수명이 짧고 덜 자라서 우리가 영화같은 데서 보는 그런 큰 공룡들이 없다는 것이지요.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파충류는 성장하는데에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제가 장담하건데 시간만 허락된다면 파충류만큰 자라는 생물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보는 공룡들은 그저 '덜'

 자라서 크지 않았을 뿐이지 멸종 한 것이 아닙니다.

 

  지난번에 어떤 생각이 짧은 사람이 원숭이랑 사람은 유전자가 99% 같기 때문에 진화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뭐라 하기도 싫군요.. 그렇게 따지면 모든 생물은 다 유전자가 적어도 99%는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지 0.몇프로로 인해 종이 구별되는 것입니다.

 

  다윈은 어느 섬에 갔을 때 어떤 새의 부리 모양이 같은 종 새의 부리모양하고 다르다고 말해서 진화의 가능성을 말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그런 변화는 토끼 같은 동물에게서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토끼는 계속 털갈이를 하게 되는데 이것은 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새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환경에 적응하려고 모습을 조금 바꾼 것이지 결코 종이 바뀐 것은 아닙니다.

 

  이상이 제가 알고있는 적은 지식을 풀어놓은 것입니다. 가능하면 기독교 분들은 모르시는 것이 있었으면 배우시고 비 기독교인들은 모르면서 반박하지 마시고 차라리 알아서 반박하시라고 말해드리고 싶군요. 솔직히 일일이 리플 달기도 싫어서 이렇게 큰맘 먹고 글을 씁니다. 제가 추천하고 싶은것은 지금 기독교의 부패한 사회를 보지 말고 가능하면 기독교의 진실성을 보라고 하고 싶네요.

 

  그리고 기독교에 관해를 쓰신 분 리플에 상당히 거슬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부처님이든 하나님이든 다 그저 '인간'이라고 하셨습니다. 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아마 님이 기독교에 대해서 모른다고 저는 말하고 싶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불교는 뉴에이지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신이라고 말하는것과 자신이 해탈해서 신이 될수 있는것이 무엇이 다릅니까? 어쨌든 불교는 몰라도 기독교에서는 어느 문헌에서도 하나님이 인간이라고 말 하지 않습니다.

 

  만약 저에게 반박하고 싶으시다면 정말 부탁인데 두번만일도 생각을 하고 반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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