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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미 |2006.06.03 23:11
조회 30 |추천 0

몰라요..

 

그대가 누구이기에 절흔드는지..

그대가 누구이기에 절아프게하는지..

그대가 누구이기에 절버리는지..

그대가 누구이기에 절비웃는건지..

 

아마도..

 

아마 그댄 내가 사랑했던 사람일까요..

아마 그댄 내가 이미 상철준사람일까요..

아마 그댄 내가 이미 버렸던사람일까요..

아마 그댄 내가 이미 비웃엇던 사람일까요,,

 

이런 죄책감에..

혹시 옛적 사랑했던 그대일지도 모른단 생각에..

혹시 나때문에 많이 아팠을지 모를 생각에..

 

 '끝없는 두려움이 와요.. 혹시 다시 마주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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