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면 갈수록 대한민국 사회가 더러워지고 있는걸 느낀다
길거리를 걸어가면 남자들은 여자들 짧은 치마속 다리 보느라 바쁘고
가슴큰 여자나, 다리 쫙 빠진 여자들 보면 힐끔 힐끔 처다보면서 좋아하는게 요즘 대한민국의
개같은 나라의 현실이다
솔직히 남성에게만 문제가 있다는거도 아니다, 남성이 여성의 신체를 탐하고, 관심있어
하는것은 생물학적으로 자신들의 유전자를 건강하고, 더 유리한 여자에게 주어
건강한 후손을 만들어보고싶어 하는거와 똑같다.
여자들또한 문제가 크다, 팬티까지 보이는 짧은 치마에, 가슴을 겨우 가리는 윗두리
이런 옷들을 입고, 남성에게 아무런 시선을 받고싶지 않다고 말하면 그건 너무나 말도 안돼는
변명일뿐.... 우선 글을 시작하기 전에 남성들과 여성들 모두 한번 생각해봤음 좋겠다
과연.. 경재가 강하고, 군대가 크며, 발명을 많이 해야지만 강대국인걸까...
요즘 들어서 성폭행, 원조교제, 그외 많은 성 범죄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정부는 이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취하지도 않은체, 오직 발 벋고 나선다고 말과, 언론에만
이리 저리 둘러대는 짓만 할뿐이다
과연 정부가 성 범죄 예방에 대해 한것이 무었인가.. 그것이 궁금하다
더욱더 강한 법이 필요한 것이다
우리 나라가 진정한 민주 국가라면, 약한자는 강자에게 눌리지 않고, 모두 민주 국가의
시민으로서의 인권을 누릴수 있다면, 국민들이 목소리를 모아 새로운 법을 만들수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법은 국민들을 위해 만들어 지고, 고쳐지는거지, 법은 정부를 위한 기반이 아닌것이다.
성폭행, 솔직히 살인보다 더 무서운 범죄이다.
칼에 찔려서 자국이 남으면, 수술을 해서 지울수 있지만
성폭행 당한 기억은 지워지지 않는다
그렇게 성폭행 범죄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면서 왜 피해자들의 인권은 생각하지 않는가
꼭 피해를 보고 난 후에 보상 받아야 하는건가
왜 사고가 나기전에 미리 방지할순 없는것인가
사랑하는 여자가 있고, 미래 내 자식이 생길수 있는 나에게 걱정은 이만 저만이 아니다
성 범죄자들에 대한 법을 더욱더 강화했으면 좋겠다
솔직히 이름 공개 하는거, 정말 아무거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이름을 보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고, 기억하는 사람은 몇명이나 있을까
과연 그 사람들이 반성을 하고, 성폭행을 저지르지 않을까..
그 외 성폭행을 시도하려고 하는 사람이, 이딴 법을 무서워 할까
강력한 법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에 성범죄에 대한 강력한 법이 필요하다
그 법을 두려워 할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남자의 성기를 잘라 버린다던지, 감옥에서 40년을 썩게 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