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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반짝이는 폭죽과 같다.

김두원 |2006.06.04 13:13
조회 27 |추천 1


사랑은 야밤에 반짝이는 폭죽과도 같다. 처음 볼때는 신비스럽고.. 보고 있으면 넘 이쁘고 사진으로 남아... 남기고 싶어한다. 그리고 어쩌다가 마주치면.. 반갑고... 사라지면.. 다음에 만날~ 새로운 폭죽의 빛에 빠져든다. 예전에 보았던.. 폭죽의 추억을 회상하면서~*          by - nam hyu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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