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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코드와 인류 시원역사의 진실은..?

정영도 |2006.06.04 14:23
조회 332 |추천 6

2003년 출판된 이래 5,000만부 이상이 팔리며

메가 베스터셀러라는 신조어를 만들었던 화제의 소설

2006년 5월18일..!!

전세계 동시개봉으로 다시 주목을 끌고있는 영화, 다빈치 코드!

 

왜 다빈치 코드가 화제일까요?

 

열광과 혹평이 엇갈리는 부분의

핵심에 있는 것이 바로 성배에 관한 것입니다. 

이 영화는 성배에서 시작해서 성배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성배는 보통 예수의 성혈을 담은 잔으로 알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성배가 성혈을 담은 잔이 아닌,

막달라 마리아의 후손을 뜻하며, '성배를 찾는다’는 것은 곧,‘막달라 마리아의 후손을 찾는다’ 라는 것입니다.

예수가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을 해서 아이(사라,女)를 낳았고, 이로부터 가계를 이어갔다는 것이 다빈치 코드 영화의 출발점입니다. 

 

왜 성배가 그토록 중요한 걸까요?

 

성배는 바로 유럽역사에서

기독교가 정통성(종통)을 인정받는 핵심이었기 때문입니다

 

성배 = 예수와 막달라마리아의 후손 = 기독교의 종통

(이것이 이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진실입니다)

 

기독교의 종통을 주장해 온 교황청으로써는

당연히 말살시켜야 할 대상이 아닐수 없습니다. 

십자군 전쟁과 마녀사냥은

이러한 배경에서 일어난 것임을 영화는 말하고 있습니다. 

당시 성배를 찾으러 떠난 템플 기사단이 성배는 예수의 후손임을

알고 오히려 교황청에 반기를 들게 되고,

이후 성배(예수의 후손)의 수호자로써 교황청보다 더 큰 종통성을 부여 받게 됩니다.

 

결국 교황청은 템플기사단을 처형하고(13일 금요일의 유래),

예수의 후손을 죽이기 위해 마리아와 직계자손에 관련된 모든 자료를 불태우며 마녀사냥을 하게 됩니다.

이후로 템플기사단의 뒤를 이은 프리메이슨(영화의 시온수도회)과 로마 교황청의 끝없는 싸움이 시작됩니다.

  

유럽 각국의 역사는 기독교의 정통성(종통)을 찾기 위한 전쟁의역사로 일관되었기에 다빈치코드의 내용도 일반인들은 많은 부분을 이미 인정하고 있습니다. 

영화의 배경이 프랑스인 것도 유럽 여러나라 중 프랑스에서 기독교의 정통성과 성배에 대해 더 잘 알려져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오늘날 중국과 일본이 왜곡시키면서까지 차지하고자하는 역사종주권 전쟁과도 같은 맥락입니다. 

(여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개벽 실제상황'과 '성혈과 성배' 책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날 유럽은 통일된 유럽(EU)으로써 변모하고 있습니다.

유럽 통합의 이면에는 프랑스 혁명 뿐 아니라

세계1, 2차 대전을 통해 전세계 정치, 경제의 배후에서 막강한 힘을 행사하고 있는 프리메이슨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교황청이 대단한 권위를 가지고 있지만, 

유럽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16세기부터 본격적으로 교황청을 약화 시키고

통합유럽을 만들기위한 프리메이슨의 노력이 오늘날 결실을 맺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EU의 경제는 화폐단일 통화권으로 통합할수 있지만,

문화적, 정신적인 통합 과제는 여전히 화두로 남아있습니다. 

그동안 정통성으로 공인 받던 교황청 마저도 유럽과 기독교의 역사로 볼때 종통(정통성)을 주장하기에는 많은 헛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유럽의 각 국가에서는 자신의 나라야말로 기독교의 진정한 종통이며 기독교를 사수 할 임무를 띄고 있다는 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프리메이슨이 주도한 EU통합의 최고 화두는 바로'EU를 이끌고 갈수 있는 정신적 지도자는 누가 될것인가'인 것입니다. 

만약, 예수와 막달라마리아의 후손이 살아있다면, 그가 바로 EU의 지도자가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빈치 코드는 이 문제에 대해 역사적인 유물들과 사실들을 바탕으로 엮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 시원역사의 진실이 드러나면 정통성(종통)이 누구에게 있느냐가 밝혀지기 때문입니다

 

프리메이슨은 기독교의 종통문제의 핵심인 성배의 실체를 밝힘으로써 서양역사의 뿌리가 유대인에게 있음을 주장하며 세계통일정부를 향한 초석을 다지고 있는 것입니다. 

(프리메이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

 

동양과 서양을 막론하고 과거의 역사라는 것은 그 민족 뿐만 아니라 인류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데 있어서 결정적 역할을 하기에 그토록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독교나 유럽, 프리메이슨에서도 미처 인식하지 못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인류의 시원역사입니다.

 

과연, 인류 시원역사의 진실은 어떻게 밝혀질까요?  

 

오늘날 세계사가 종통!!

즉, 시원과 뿌리를 찾으려 하는 것은 천지의 대운이 가을로 접어듦에 따른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우주섭리에 의한 것입니다.

(원시반본이란 시원을 찾아 뿌리로 되돌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서양 문명과 유대인 역사의 뿌리는 슈메르 문명에서부터 비롯되었다는 것은 이미 공인된 사실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슈메르국은 9,000년전의 환국 12제국중 한 제후국(수밀이국)이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잃어버린 역사와 문명의 최대 미스테리입니다.

태고의 황금시대를 이루었던 환국의 실체가 제대로 밝혀진다면 지금의 인류 문명과 역사는 질적인 대비약을 하게 됩니다.

 

오늘날 인류는 그동안 역사의 이면에 감춰졌던 진실들이 드러나 왜곡된 역사가 바로잡히는 극적인 시간대에 와 있습니다.

그동안 역사의 진실과 정의를 찾지못해 원한과 고통으로 가득했던 선천 5만년의 신神과 인간의 역사가 총체적으로 정리되는 과정이 바로 개벽 실제상황입니다.

 

개벽 실제상황을 통해 

동,서양의 역사는 9,000년전의 환국에서부터 비롯되었음을...

기독교를 비롯한 오늘날의 종교, 철학이 모두 당시 한민족의 신교에서 갈라져 나왔음을..

예수가 그토록 외쳐온 하나님 또한 그 당시부터 섬겨왔던 우주의 주재자 상제님이셨음이 드러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바야흐로 역사정신은 원시반본의 자연섭리로써 말하고 있습니다.

 

인류 시원역사의 진실은

종교와 국가, 시대와 이념을 초월해 반드시 밝혀질 것임을..   

한민족은 개벽 실제상황을 통해 왜곡된 동,서양 시원역사를 바로 잡고, 새시대를 여는 종주국으로써의 위상을 회복하게 될 것임을..

 

 

━━━━━━━━━━━━━━━━━━━━━ Awk-Esprit' & 0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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