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60603 }
6월 3일 , 토요일 ㅡ*
대학로의 노을 콘서트를 다녀왔습니다.
3집 활동이 비교적 너무 짧아 아쉬워 하고 있던 찰나,
콘서트 소식을 접해들었지요.
대학로 SH클럽은 공연자와 피공연자 ( 청중 ; ) 이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콘서트 장소로는 참 , 아담하고 신명날만한 적정 소규모의 클럽입니다.
그곳에서 만난 노을 여러분들은 반갑고 새로웠습니다.
여전히 개인의 색깔이 잘 버무러져 가끔은 솔로로 , 종종 그룹으로
하모니를 이루어 노래를 전달해주는 열정적인 모습이
피공연자로서 만족에 만족할 만하였지요.
3.5집을 기대해보며 , 노을 여러분, 이번 콘서트,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