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cyimg14.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q44601%2F2006%2F6%2F5%2F15%2FLasse+Lindh+%2D+cmon+through%2Ewma hidden=true type=audio/x-ms-wma enablecontextmenu="false">
It ain't so easy to love you true,
account of all the rattlesnakes and all that makes you blue But it's worth it, I love the thrill Come, come, come C'mon through, c'mon you, come dig right into my heart What is the body if not a place were you store all anger and happiness and pain But it s worth it, I love the thrill Come, come, come C'mon through,
얼마나 많은 사람이 평생을 살아가면서 소울메이트,
즉, 운명적인 만남을 하는것일까?
내가 소울메이트를 보면서 더 많이 생각했던것은,
수경과 동욱의 운명적인 만남보다
그 운명적인 만남을 위한 거처가는 다리정도의
유진이란 역할이 더 눈에 띄었다.
자신의 운명이라 믿고 그를 사랑했지만,
정작 그의 운명은 회사 선배인 수경이었다.
이 드라마를 보면서 유진이란 캐릭터에 동화된 듯 했다.
그녀의 초조한 모습이라던지, 걱정스런 마음이라던지..
정말 이런 현실이라면 그 현실에서 뛰쳐나가고 싶겠지..
어느 동물이건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한다.
그 이별을 극복하기 위해선 또 다른 사랑을 할 것이고,
또 이별을 할것이다.
어느 만남이 자신의 운명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드라마에서 처럼 속마음이 들리거나, 마음이 지나치게 맞지
않는 이상..
자신의 운명이라고 믿는 사람을 믿는것 밖엔,
소울메이트가 따로 없진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