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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theR SidE

김유진 |2006.06.05 07:38
조회 18 |추천 1

처음에 난 사랑이 상대방 중심적인 것이라고 믿었고
나 또한 그렇게 행했다고 믿고 있었어

하지만 이젠 알아
사랑이 상대방 중심으로 될 수 있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
심지어 내가 헌신하고 있다고 희생하고 있다고 생각하더라도 말야

난 그동안 나 중심으로 만 믿고 사랑했었던 거야.

그래서 권태로웠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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