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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주의해야할=건강보조식품들1

이원섭 |2006.06.05 22:20
조회 116 |추천 0
일본에는 소비자들 뿐아니라 "소비자들의 자손"들의 생명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파수꾼 제도라할

"일본 자손 기금"같은 시스템이 가동한다=(지금은" 식품의 생활상의 안전,도모하는 기금")
====이외에도-------

"전자파 "위해

"건강식품  안전기준 "조사

" 병을 키우는 아파트" 생활 공간  감시

"환경홀몬" 같은 신변의 위험한 화학 물질의 조사

"유전자 조작 식품"을 피해가는법 등등

이렇게 우리몸의 건강을 좀먹게할 위험요소들을 가려내는 연구 기금과 시민운동이 철저하다.

매우 유능한" 과학저널리스트" 들이 맹활약 중이다.

이런 경향은 그 유례가  유럽의 EU 가맹국들의  권역 시민의 생명,신체의 안전을 미국과의 무역마찰을 감수하면서 까지 철저하게 지켜나가고있는  파수꾼 역할 경향을

  일본에 도입한 성향에서 유래된다.

미국은 의약품규제는 매우 엄격하나 "건강식품"은 그 규제가 다소 느슨한 경향이 있다고 의심하는것이 유럽의 지성과 양심들을 긴장케한다.

중국은 자국 한방약, 전통 건강식품등이 부작용문제가  세계 여러나라에서 빈번하게 사회문제가 되자

제빨리
미국유수의 제약회사나 영양보조식품메이커와 미국현지에서 합작하여 제품을  만들어 내는 제도를 신속하게 도입햇기에

미국내에서 별탈없이(부작용 걱정 안하게) 제조하여 전세계에  놀랄만큼 많은 의약제, 건강식품 원료나 기초제 를 수출하고 있다.

==뉴웨이스, 스타웨스트등 대형 환경친화성 자연식품 메이커= 메이저회사에게 원료도 공급한다

현재 일본에서 도입하고 있는

건강식품의 유효성을 평가하는
프로-차트는

 5단계인데 최소한  프로 차트의 제 2단계에 까지는 가야 한다는것이다.

 스탭   1

구체적인 연구를 기초로하고 있는가--전문가라 자칭하는(단골 의사,한의사)선생들이 TV에서 발언한것- 유명인이나 사용자가 효과를 선전했다 등등 

그러나 문제는 "TV구성작가"의 의약학 전문성이 별로인데다가

그림 에 마추어 그럴듯한 멘트만 삽입할때

그런 제품을 소개하는 의사의 양심과 전문성에 하자가  만일 있을때

사회적 물의(부작용)가 일어나기쉽다.

우리나라 3대 방송사는 외주제작-싸구려 하청-을 위주로 제작하니 싸구려하청받은

제작사가 저질 구성작가의  무식 무능한 선택(구성)하의 무책임한 건강정보가 흘러 나가기쉽다

=원측적으로 외주재작사가 전문성을 가추어 월급5~6백만원 지급하는 의,약학,보건, 영양학전공자를 구성작가로  채용 해야 되는데 현재  그렇치가않다.

엉터리 보도에대한 법율적 책임추궁(손해배상 제도) 사례가 우리나라에는 아직 없다.

 소비자들도 유명인사나 탈랜트를 줄로세워TV에  선전하는 화장품, 건강식품선전술에 현혹되기 십상이다.

대개 현직 한의사는 자기업소 선전효과나 이름을 팔기위해 1시간 촬영하는데 출연료를 안주거나, 퇴직 학자등은 2시간 촬영에 10만원의 출연료를  
 겨우 지불한다.

이렇게 취약한 내용의 건강용품에 대한 매체들의 건강정보가 흘러 나가고 잇는것이다.

활자매체는 정확한 출전이 명시되어야 하기 때문에 책임을지고 기사를 내보내는 편이다.


스탭     2
연구 대상이 인간인가(인간 임상시험)

==세포를 사용한 시험관내에서의 실험이나 동물을 사용한 실험결과에서 유추해 내는 수준~~~사람과 동물은 매우다른 구조적 조직을 갖고있다.

스탭     3
전문잡지에 해당 의약품, 건강식품이 발표되었는지

==소규모 유명무실한  동호자 학회에서 발표되엇거나 아마추어들의 논픽션책에 저술돤것은  여기서 말하는 전문지가 아니다.

스탭     4
신뢰도가 높은 연구 디자인인가
==소규모 증예 보고 뿐 소수인의 모델 실험뿐인것은 해당되지않는다.

스탭     5
복수의 연구기관에서 지지를 받고 잇는가
==다만 1회의 연구 결과뿐 이거나 특정 연구자 만의 보고는 여기에 해당돠지않는다.

이상에서 미루어 차라리 환자나 건강을 예방 하는 차원에서 챙기려려는 유식 층들은  국,공립보건, 영양연구소의 홈페이지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고 또 대조하며 "건강식품'을 찾는것이 마땅하다.
이하 문제가된 사례를 밝혀 나간다.


아가리스크,===암생존율을 높인다거나 재발율을 억제한다는 결과가 나온 국제적 논문은 없다. 오히려 건강 파해보고가8건이 일본에서 나타낫다.

발진등 피부장해에서

폐렴을 일으킨 사레와

간기능 장해를 일으킨 사례가 6건이나 발표돠엇다는것이다.

'주의할것은 일본에서 별로인것이 건강잡지를 타고 우리나라에 들어와 무슨 복음이나 맞나듯 앞다투어 식품제조업자들이 제품화 한 경향도 없지않다.

책장수로유명한  일본 의 얄팍한 4류 저널리즘에 속아서야 쓰겠는가.

본 블로그 일기에서는 앞으로 엉터리, 위험이 도사린   건강보조식 품 을 낱낱이 뚫어 밝혀 적어도 "건강보조식품:때문에 돈만 날리고 효과못보는 일이없도록

그리고 선진국  의료,영양학= 의료진의 양심고백을  신속하게 네티즌들에게  알리고져한다.

계속
2006.6.5.
cyworld.com/블로거,이원섭: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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