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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때 입맛살려주는 겨자채

정선영 |2006.06.06 15:25
조회 1,838 |추천 14


[재료]해파리, 오이, 양배춧잎, 보라양배춧잎, 당근, 배, 댤걀, 게맛살 [겨자소스]겨자, 식초, 설탕, 연유(1:1:1:1), 소금조금 1.해파리는 연한 소금물에 여러시간 담가두어 짠 맛을 충분히 우려낸다. 짠 맛이 빠졌으면 건져서 40'C의 따뜻한 물에 살짝 데친다. 2.소금으로 비벼씻은 오이는 돌려깍아 가늘게 채썰고 당근이나 양배춧잎도 비슷한 길이고 채썰어 둔다. 배도 채썰어 손질한다음 곧바로 설탕물에 담가두면 색이 안변한다. 3.채썬 야채는 각각 찬물에 담가두고 체에 건져 물기를 완전히 뺀다. 4.겨자소스를 만들어 소스와 야채, 해파리를 먹기전에 고루 버무려서 담아낸다. 해파리를 가운데 담고 가장자리 야채를 돌려담고서 겨자소스를 따로 내서 즉석에서 무쳐먹어도 좋다. 준비된 재료는 각각 차게 보관해 두었다가 담아내야 사각사각맛있다. 겨자채를 먹을때면 입맛이 살아난다. 냉장고안에 조금씩 남아있는 야채들로 만들기에도 좋은 요리^^ 오이랑 양배춧잎 당근만 있어도 일품~ 또 해파리뿐만 아니라 편육이나 닭살, 새우등을 곁들여도 아주 볼품있는 요리로 변신할 수있다.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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