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5월의 꿈.

김용호 |2006.06.06 20:28
조회 47 |추천 0

바람은 불었어라 꽃씨는 날렸어라

그대에게 가는 길은 너무도 좋았어라

 

내게 있어 5월은 한 송이 백합처럼

꿈을 꾼 것 같은 기분 그 꿈에 취했어라 그랬어라

 

정작 그대에게 하고픈 말 그댈 사랑한다 말이 힘들어라

이 따사로운 풍경 속에 온통 그대 생각뿐 그대 생각뿐이어라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