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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의 한국축구 평가ㅡ_-;;

김준성 |2006.06.07 00:15
조회 133 |추천 0
아직도 2002년인줄 안다" 잉글랜드 더 선지 기자

"16강은 그냥 가는줄 안다" - 스웨덴 축구기자

"축구가 뭔지도 모르면서 붉은옷을 입고 대한민국을 외친다" - 미국 스포팅 라이프지

"2002년도를 제외하고 축구수준에 비해 항상 본선에 진출해서 가장 먼저 짐싸는 나라" - 독일 내셔널 풋볼지

"매번 약팀들과 경기를 하여 선수들 기살리기와 국민들의 여론에만 신경쓰는 축구문화의 나라" - 프랑스 축구기자

"한국 기자들은 잘 훈련된 스파이들이다" - 토고 오터 피스터 감독

"염탐꾼 없는 한국의 베이스캠프...무관심이 더 애처롭다" -한국 모 스포츠지 기자

"한국은 월드컵 본선에 오를만한 자격이 없는 나라" - 우크라이나 공격수 안드레이 셰브첸코

"자국리그는 관심없고 무조건 국가대표만 응원하는 나라" - 영국 BBC 방송

"국민의 축구에 대한 열정만큼 축구에 대한 문화와 시각이 가까운 나라 중국보다도 뒤떨어진 축구 변방국가" - 네덜란드 축구 전문기자

"한국은 승점은행이다. 한국과 같은 조가 되기를 어느 나라나 바라고 있다" - 브라질 방송

"박지성 없으면 껍데기인 나라" - 토고 아가사 골키퍼

"한국의 경기력에 대해 잘 모른다. 지난 월드컵 당시 기억나는 것은 팬들의 광적인 응원 뿐이다" - 데일리 익스프레스지 기자

"한국이 지난 월드컵처럼 4강에 들 수 있겠냐(웃음)" - 데일리 레코드지 기자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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