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은 하늘을 보고 싶다
네가 내 안에 있듯
내가 네 안에 있다면
불어오는 바람에 몸을 맡기고
숨을 조곤 조곤 내쉬는
그런 하루에
바람도 풀도 하늘도
그렇게 함께 했다면
놓지 않았을 그 작은 손을...
오늘은 유난히 맑은 하늘에
기대어 긴 미소로
그려본다 네 얼굴을
구름으로 공간으로 바람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
어리석은 雄
2006年 5月 6日 03時 45分~
2006年 5月 6日 11時 01分

맑은 하늘을 보고 싶다
네가 내 안에 있듯
내가 네 안에 있다면
불어오는 바람에 몸을 맡기고
숨을 조곤 조곤 내쉬는
그런 하루에
바람도 풀도 하늘도
그렇게 함께 했다면
놓지 않았을 그 작은 손을...
오늘은 유난히 맑은 하늘에
기대어 긴 미소로
그려본다 네 얼굴을
구름으로 공간으로 바람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
어리석은 雄
2006年 5月 6日 03時 45分~
2006年 5月 6日 11時 01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