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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MTB, 품질안전 OK!

소비자방송 |2006.06.07 13:00
조회 41 |추천 0
<EMBED style="LEFT: 181px; WIDTH: 320px; TOP: 5px; HEIGHT: 285px"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7676102/BLOG/200605/1148561524_060525_news_300.wmv width=320 height=285 type=application/x-ms-wmv autostart="true" balance="0" loop="0">     주5일 근무제 확산과 함께 건강과 레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전거로 출퇴근하거나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소비자보호원이 자전거 타는 소비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유사 산악용 자전거를 대상으로 안전검사 기준에 따른 테스트 했는데 모두 안전기준에는 적합하다고 합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저가의 유사 MTB, 즉 산악용 자전거, 여섯개 업체 열두개 제품을 구입해 안전성을 시험한 결과 전 제품이 안전기준에는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륜자전거의 안전검사기준에 따른 브레이크의 제동성능을 시험한 결과 일반도로에서 건조시에는 5m이내, 젖은 상태에서는 6m 이내의 제동거리를 보여 모두 기준에 적합했고, 차체의 강도를 측정하기 위한 내하중 낙하충격성, 내진성, 내전도충격성 시험에서도 전 제품에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   또한 핸들부의 작동상태, 바퀴의 흔들림 여부, 페달, 기어변속성능, 좌석부 등 제반 구조 요건도 모든 제품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을 통한 자전거 구입시, 가격이 저렴한 반면, 일반적으로 부분조립 상태로 배송되므로 핸들, 시트, 페달 등을 직접 조립해야 하는 불편이 있고, 조립이 완전하지 못한 경우도 있어 점검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제조사가 공급한 부품으로 판매상이 부분 조립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실제로 시험대상 제품을 구입한 결과 앞바퀴가 진행방향과 반대로 장착되어 있거나, 핸들이 반대로 조립되었거나, 기어 변속시 마지막 단까지 변속이 안 되는 등 일부 제품은 조립이 미흡한 상태로 배송돼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올바른 승차 요령을 숙지하고, 주기적으로 정비?점검하며, 주행시 보호장구 착용 등 기본적인 준수사항을 지키는 것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지름길이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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