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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후의 마음

박장휘 |2006.06.07 13:49
조회 65 |추천 1


유명한 미술가 피가소

Blue Period 와 Rose Period

가 있었다고 합니다.

Blue Period 때의 작품들은 

피카소의 힘들고 지쳐 어렸웠던 시절을

파란색톤의 작품들로 그의 심정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별을 눈앞에 두고 있거나, 이별을 하여 힘든 힘들어 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바로 피카소의 Blue Period 심정은 아니였을까요?

 

옛 인연을 잊지 못하고 힘들어하고 있는 많은 여러분들.

혹시 밤늦게 술먹고 찾아가거나, 전화를 해 잠을 께워 본적은 있습니까?

 

이별한 후의 마음.

그건 저의 마음이 아닙니다.

 

 

Blue Period.

내가 할수 있는것이 있고

내가 할수 없는 것이 있어

 

내가 할수 없는것은, 내가 해서는 않되는 것은

내가 하는게 아니야.

정말 내가 하기 싫어도 

몇번을 내자신이 나한테 수없이 말해도,

아직은 뜨거운 물이 다 식지는 않았나봐

내가 할 수 없는일들

내가 하고 나서도 항상 후회해

그러고 나서도

항상 똑같아

조금만 기다리면

뜨거운 물, 다 차가워지깐.

그때까지만, 미얀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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