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우선은 흰빨래는 평상시에 반드시 흰빨래 색빨래 따로 구분해서
빨아줘야 옷이 하얗게 색이나서 자주 삶아줄 팰요가 없더라구요. ㅎㅎ
01. 비닐봉지에 세제와 함께 넣는다_ 비닐 봉투에 세제와 물을 넣고 담은 후, 베란다에 두면 자연적으로 삶는 효과가 있다.
02. 샴푸로 애벌빨래를 한다_ 때가 불어서 세탁이 쉬워진다.
03. 빨래 삶는 데 레몬껍질을 넣는다_ 레몬즙을 희석한 물에 하루 정도 담가두었다가 헹구거나 빨래를 삶을 때 레몬껍질을 넣는다.
04. 가루비누를 발라 널어둔다_ 전체적으로 누런 옷에 가루비누를 발라 햇볕에 먼저 말렸다가 빨면 새옷처럼 하얗게 세탁할 수 있다.
05. 설탕 한 스푼을 넣고 삶는다_ 세제를 넣을 때 설탕 한 숟가락을 함께 넣으면 빨래가 더욱 희고 깨끗하게 삶아진다.
06. 소금물에 옷을 넣고 삶는다_ 물 1ℓ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빨래를 삶는다. 이때 뚜껑을 덮거나 랩을 씌우면 더욱 희게 세탁된다.
07. 쌀뜨물에 다시 헹궈낸다_ 쌀뜨물은 미백 효과가 있어 흰 옷을 세탁할 때도 잘만 사용하면 깔끔하고 하얀 옷으로 입을 수 있다.
08. 달갈 껍질을 함께 넣어 삶는다_ 표백제를 쓰면 천이 상할 염려가 있지만 달갈 껍질은 그럴 염려가 전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