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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이기에..

박진주 |2006.06.08 00:52
조회 34 |추천 1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

 

이 다섯명이 모이기까지 5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무뚝뚝한것같지만 엉뚱하고 맴버생각하는 마음은 그 누구보다

큰 리더 김현중

 

맴버중에 가장 어려보이고 애교많고 아기같지면 형노릇 할때면 확실히 하는 허영생

 

정말 '효의 표본' 이며 성실하고 착하고 그의 이름앞에 노력이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아깝지 않은 김규종

 

말을 할때 너무나 예쁘고 재미있게 하는 겉으론 강한척하지만 여린마음을 가진 박정민

 

연습생 시절...이 네명을 만나기 위해서였을까요?...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5년을 기다려준 너무나 귀엽고 애교 많은 막내 김형준

 

 

06.06.08...1주년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10년..20년..SS501은 영원합니다.

 

왜냐면..

 

우리는..영원한 하니니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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