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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 :) Sad Snow

이동주 |2006.06.08 18:32
조회 64 |추천 0

 

 

이젠 너무 늦었어,

되돌릴 순 없겠지..
그녀만이 내게 전부였다는 것도
난 친구라는 감정 속에

날, 숨겨 버린 채..
난 널 축하해주는 척하긴 했지만
나의 가슴속에 있는

너를 향한 타는
내 목마름을 사랑을 묻어 버린 채,
말 한마디 못한 채

난,
다신 너를 찾을 수도 없겠지...

 


하얀 눈이 내려,
너의 웨딩드레스위로

시리도록 아름다운 눈물 같은
보석보다 더욱,,

더 눈이 부신 네 미소까지 사랑해


또, 하얀 눈이 내려,
온 세상모두 하얗게

내 가슴엔 검은 비가 내릴거야
내 눈물이 마를 때가 오는 날엔

내가 없을테니까



믿고싶지 않았어

네가 없는 현실도
더 이상은 내 위로가 필요 없겠지
이젠, 너를 사랑해줄

그 사람의 품에서
힘들었던 시간들도 잊게 될 거야


난..

네가 행복함을 느낄 때
너의 추억들이 묻어있는 거릴 한없이
난, 걸으며

울으며 널 잡지 못한걸,
늦어버린 후에

바보 같은 말 만 입안에 맴돌겠지

 



하얀 눈이 내려,
너의 웨딩드레스위로

시리도록 아름다운 눈물 같은
보석보다 더욱,,

더 눈이 부신 네 미소까지 사랑해


또, 하얀 눈이 내려,
온 세상모두 하얗게

내 가슴엔 검은 비가 내릴거야
내 눈물이 마를 때가 오는 날엔

내가 없을테니까



빛이 없는 어둠 속에 살아갈

내 모습이 싫었어
마지막 순간의 끝에 서 있을 때가 오면 널 만나겠어
단 한마디 말이라도 해줄래

네가 필요해..

널 잃고 싶지 않아...

 

 


하얀 눈이 내려,
너의 웨딩드레스위로

시리도록 아름다운 눈물 같은
보석보다 더욱,,

더 눈이 부신 네 미소까지 사랑해


또, 하얀 눈이 내려,
온 세상모두 하얗게

내 가슴엔 검은 비가 내릴거야
내 눈물이 마를 때가 오는 날엔

내가 없을테니까

 

 

 

하얀 눈이 내려,
너의 웨딩드레스위로

시리도록 아름다운 눈물 같은
보석보다 더욱,,

더 눈이 부신 네 미소까지 사랑해


또, 하얀 눈이 내려,
온 세상모두 하얗게

내 가슴엔 검은 비가 내릴거야
내 눈물이 마를 때가 오는 날엔

내가 없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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