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나이23살건장한 청년이랍니다.이 글을 읽었을때 참역시 나두 남잔데 역시남자들이란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저는 15~21살까지 사귀었던 여자들이 전부다 술집여자애들이었습니다.그렇다고 저는 업소다니는 여자들을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꼭 전부다는 그렇진 않겠지만 대부분은 피치못할 사정때문에 그런일을 하지 않습니까?너무 남자들한데 그러지 말아요...제가 예전에 그랬었어요.여자는 여자일뿐 사랑해서는 안된다구요 항상 못됐게 굴었죠 때린적두 많구 후회한적두 있구요... 그런데 한여자를 만났어요.그 여자는 19살에 아기두 낳은여자에요.그렇지만 전 그녀를 세상 어느누구보다 더 사랑할수 있는 자신이 있습니다.애기두 있는데 말이에염...제가 만약에 순진한여자들만 만났으면 물론 이해가 안가죠 그렇지만 어렸을때부터 이런여자...저런여자...과거에 다 만나왔었기에 이해하구 사랑이란 단어가 있는것 같아요 힘내세여..아직은 그렇겠지만 시간이지나면 모든게 잘된다구요 그런의지로 살면 언젠가는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할수 있을께에요^^술도 줄이구 몸생각해염 미래에 남편을 위해서요 물론 자기자식을 위해서두요^^홧팅 힘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