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tyle="LEFT: 227px; WIDTH: 286px; TOP: 289px; HEIGHT: 46px" src=http://mfiles.naver.net/9c48a97d653e50e3c1a1/data9/2005/12/19/76/1219-5.wma width=286 height=46 type="text/plain; charset=EUC-KR"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 라울 미동 시각장애인 가수 레이가 떠오르더라 우연히 새벽에 심야 클래식 음악 프로그램에서 라이브 실황을 보여주는데 이 노래가 나왔다 이렇게 듣는 거보다 백만배는 더 좋았던듯 기타하나와 자신의 목소리 만으로 관객들을 압도 시키더라 정말 눈물 날정도로 소름끼쳤다 볼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