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박힌 드라마와 판에 박힌 연기속에서
자기만의 아우라를 가지고 있는 보기 드믄 배우,
양동근.
한사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란게
결코 잘생긴 이목구비에 있지 않음을
양동근을 보면서 느낀다.
그래서인지 요즘
무섭도록 자신의 연기에 몰입해 있는 그가
참 잘생겨 보인다.

첨부파일 : 32(5929)(1809)_0400x0227.swf
판에 박힌 드라마와 판에 박힌 연기속에서
자기만의 아우라를 가지고 있는 보기 드믄 배우,
양동근.
한사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란게
결코 잘생긴 이목구비에 있지 않음을
양동근을 보면서 느낀다.
그래서인지 요즘
무섭도록 자신의 연기에 몰입해 있는 그가
참 잘생겨 보인다.
